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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 사면 패딩 조끼가 공짜루미녹스, 시계 구입 시 경량 패딩 조끼 증정
김수진 기자  |  beyondk@econovill.com  |  승인 2018.12.07  09:21:49

[이코노믹리뷰=김수진 기자] 루미녹스 시계를 사면 경량 패딩 조끼가 공짜다. 루미녹스가 이달 1일부터 경량 패딩 조끼 증정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갤러리어클락 매장과 면세점, 온라인 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 루미녹스 시계를 사면 함께 제공되는 경량 패딩 조끼. 출처=루미녹스

사은품으로 주는 조끼라고 얕보면 안 된다. 왼쪽 가슴에 루미녹스 로고가 새겨진 경량 패딩 조끼는 동물 털만큼 보온력이 뛰어나고 솜보다 가벼운 신소재 ‘웰론’으로 제작됐다. 루미녹스의 상징색인 블랙 컬러를 적용해 시크한 멋이 있고 심플한 디자인 덕에 학교, 회사, 야외활동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하기 좋다. 게다가 조끼를 넣어 다닐 수 있는 주머니도 함께 제공돼 보관과 이동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루미녹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겨울 필수 아이템인 경량 패딩 조끼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루미녹스 시계와 패딩 조끼로 따뜻한 겨울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루미녹스의 경량 패딩 조끼 증정 프로모션은 제품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 루미녹스 시계는 알록달록한 야광 기능이 특징이다. 출처=루미녹스

루미녹스는 어둠에 강한 시계다. 탄생 비화를 들으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시계 전문가 베리 코언(Barry Cohen)은 어느 날 찾은 국제 무기 박람회에서 총기 가늠자에 사용하는 자체 발광 야광 물질을 접했다. 순간 그는 이 야광 물질을 시계에 접목하면 빛이 아예 없는 곳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곧바로 그의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인 리차드 팀보(Richard Timb)와 함께 최첨단 야광 시스템을 갖춘 시계 브랜드 루미녹스를 창립했다.

 

   
▲ 루미녹스 랜드(LAND) 신제품 3종. 출처=루미녹스

루미녹스의 시계는 25년 동안 자체적으로 빛나는 야광 기능이 특징이다. 1994년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씰이 군용 시계로 채택하면서 유명세를 치렀고 이후 소방관, 해안 경비대, SWAT, 주방위군 등 극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애용하며 존재감을 탄탄히 했다. 가장 최근 출시된 루미녹스 시계는 2018 F/W 랜드(LAND) 시리즈 신제품으로 총 3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블랙, 그레이, 레드 세 컬러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3종 모두 직경 45mm의 카본 케이스와 쿼츠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시, 분, 초, 날짜 기능만 간결히 전하고 최대 200m까지 방수 가능하다. 단 방향 회전 베젤을 사용해 잠수 시간을 측정할 수 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엔 반사 방지 코팅을 더해 쨍쨍한 빛 아래서도 시간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어둠 속에도 마찬가지다. 시침과 분침, 인덱스가 각각 주황색, 초록색으로 빛나 어둠 속에서도 지금이 몇 시 인지 알 수 있다. 시계의 가격은 63만3천원이다. 산과 바다, 흙과 물을 사랑하는 아웃도어 마니아라면 이번 기회에 루미녹스 시계를 마련하는 게 어떨까? 경량 패딩 조끼까지 생기니 일석이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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