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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989년]ARTIST CHOI YE TAE‥C'est ainsi que la peinture figurative tente de transposer cette etroite relation entre la nature et l'artiste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8.12.03  23:32:43
   
▲ 그랜드 캐년II, 45.5×53.0㎝ oil on canvas, 1989

Choi Ye-Tae est ne en Coree le 2 avril 1939. Peintre figuratif, il a acquis une certaine notoriete dans son pays d'origine ou il a eu droit a plusieurs expositions individuelles. Pour Choi Ye-Tae, batir un theme a partir d'elements tires de la nature est tres important.

최예태 작가(崔禮泰 作家)는1939년 4월2일 한국에서 태어났다. 한국의 사실적 구상계열에서 그가 얻은 명성은 두말할 나위 없는 주지의 사실인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 차례의 개인 발표전(展)을 통하여 그의 성과를 떨치게 된 것이다.

   
▲ 부산항, 45.5×53.0㎝, 1987

C'est pendant le processus d'observation qu'une image emerge et que l'artiste concoit son oeuvre. C'est ainsi que la peinture figurative tente de transposer cette etroite relation entre la nature et l'artiste.

서양화가 최예태(CHOI YE TAE,최예태 화백)의 테마는 곧 자연 속에서 끌어낸 요소들로써 아주 중대한 가변적 현상의 실현을 구축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 화가로서의 주목을 끌게 되었으며 그의 작품을 통하여 예술가의 이미지 진화과정을 구상하고 있다.

   
▲ 만추, 45.5×53.0㎝, 1986

Par les nombreux sujets qu'il choisit, Choi Ye-Tae a trouve un style qu'il exprime avec force et expressivite.

이처럼 최예태 작가가 자연 속에 몰입하여 얻어내는 감을 사실적 구상세계로 바꾸어놓고, 자연과 예술 사이에서 접한 관계를 가지며, 수많은 주제 선택을 통하여, 최예태식(스타일)의 강렬한 자기 사고를 짜내어 대상과 부딪치는 표현적 감흥을 찾아볼 수 있다.

   
▲ 파도, 71.7×90.9㎝, 1986

Choi Ye-Tae a immigre au Quebec en 1988 et est president de l'Association des artistes-peintres coreens de Montreal. Les expositions de la Place des Arts sont sous la responsabilite du service de la Direction artisique de la Place des Arts.

최예태씨는 1988년 퀘백으로 이민하여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몬트리올에 소재하는 퀘백한인미술협회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 전람회는 PLACE DES ARTS(예술의전당)의 책임보호관리 하에 있으며, 예술진흥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자료보관=퀘백정부도서목록13. No3>/Depot legal, Bibliotheque nationale du Quebec, Volume 13, 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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