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PLAY G
후지필름, 연남동에 카메라 무상체험·구매 가능한 '체험존' 열어충무로, 목동, 남대문에 이어 서울에서 4번째 오픈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8.12.03  11:26:40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후지필름 체험존 연남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후지필름 체험존(TP Zone)은 Touch Point Zone의 약자로 후지필름 제품 구매부터 무상체험, A/S까지 후지필름 카메라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 매장이다.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충무로, 목동, 남대문에 이어 서울에서 4번째로 오픈하는 이번 체험존은 홍대, 합정, 신촌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인접하고, 최근 연트럴파크, 연리단길 등으로 불리며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연남동에 위치한다. 후지필름은 체험존에 젊은 층의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카메라를 경험하고 다양한 사진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후지필름 체험존 연남점. 출처=후지필름

TP존 연남점에서는 X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총 31종의 X 마운트 렌즈,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인 GFX와 시네마 렌즈 MKX 시리즈까지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 GFX는 스페셜리스트의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2박 3일 제품 무상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연남점에서만 진행하는 자화상 촬영 프로그램 및 다양한 사진 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연중 무휴다. 현재 오픈 기념 행사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 방침이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임훈 사장은 “고객들에게 카메라 사용을 지원하고 유저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전국 각지에 TP존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오픈하는 연남점은 아마추어와 프로들이 모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한 데다 다양한 사진 프로그램까지 갖춰 카메라 유저들의 활동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후지필름은 서울 외에도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8개의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오프라인 소통 채널을 확장함으로써 고객 신뢰 및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현수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