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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윈터 베리어 겨울 선케어 2종 출시찬바람에 자극 받는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 겨울 전용 선케어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겨울 전용 선케어 2종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크림 윈터 베리어’,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스틱 윈터 베리어’를 출시한다.

   
▲ 이니스프리, 윈터 베리어 겨울 선케어 2종 제품. 출처=이니스프리

겨울철 내린 눈의 자외선 반사율은 일반 여름철 자외선보다 약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겨울에도 여름 못지않은 꼼꼼한 선케어가 필요하다. 이에 이니스프리는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찬바람에 건조해진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피부 장벽의 보호를 돕는 ‘윈터 베리어 겨울 선케어 2종’을 선보인다.

부드럽게 피부에 발리는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크림 윈터 베리어’는 수분형 세라마이드와 5중 히알루론산 성분이 건조한 겨울 피부에 층층이 수분 레벨을 쌓아줘,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스틱 윈터 베리어’는 세라마이드와 시어버터의 2중 레이어링으로 24시간 피부 보습을 유지하는 선스틱이다. 겨울철 스키장 등 야외 활동 시 장갑이나 장비를  착용하고도 간편하게 꺼내 바를 수 있어, 올 겨울 스키장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겨울철 찢어질 듯 건조한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강력한 자외선 차단을 돕는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크림 윈터 베리어’, ‘모이스트 UV 프로텍션 스틱 윈터 베리어’는 11월 14일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18.11.15  1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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