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아이유 ‘삐삐’ 작사… 설리 그림 뭐길래 '영감'까지
   
▲ 사진=카카오M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아이유가 신곡 ‘삐삐’를 10일 오후 공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뜨거운 기염을 토하고 있다.

아이유의 ‘삐삐’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발매한 신곡으로 팬들에 대한 고마움의 선물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아이유는 신곡 ‘삐삐’에 프로듀서이자 작사가로 참여했고 작곡은 이종훈이 맡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고.

신곡 ‘삐삐’는 관계에 있어 무례하게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유쾌하고 경쾌한 경고의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직접 곡을 작사한 아이유는 모든 현대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삐삐’에 풀어냈다.

아이유는 친구인 설리의 그림에 영감을 받아 가사를 쓴 곡이 있다고 지난 2015년 밝힌 바 있다.

아이유는 당시 ‘레드퀸’ 작사를 맡았고 모티브가 된 그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내 친구인 설리가 그려준 그림이다. 설리의 집에 놀러갔다가 이 그림이 좋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그림을 보고 붉은 여왕이 생각이 나서 글을 썼다. 앨범에 보면 벽에 그림을 붙여놓고 입술을 맞대고 있는 사진이 있는데 그 그림이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가사가 있는데 그 가사의 여자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림을 빌려서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10.10  22:49:36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