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엔터테인
♥과 맞바꾼 현아 이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최악의 결별
   
▲ ⓒ 현아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현아 이던을 퇴출시켰다.

앞서 현아 이던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열애 사실 무근" 입장을 뒤로하고 "팬들에게 솔직하게 싶었다"며 열애를 인정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와의 신뢰 하락, 회복 불가 등을 이유로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

이던은 소속 그룹인 펜타곤 활동에서도 빠지는 등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에 빨간불이 예상된 바 있다.

현아 역시 잇단 행사를 돌연 취소하며 의구심을 자아냈고 결국 두 아티스트는 소속사 퇴출이라는 최악의 결말을 맞게 됐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9.13  12:59:16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이코노믹리뷰/이코노빌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