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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맞바꾼 현아 이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최악의 결별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9.13  12:59:16
   
▲ ⓒ 현아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현아 이던을 퇴출시켰다.

앞서 현아 이던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열애 사실 무근" 입장을 뒤로하고 "팬들에게 솔직하게 싶었다"며 열애를 인정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와의 신뢰 하락, 회복 불가 등을 이유로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

이던은 소속 그룹인 펜타곤 활동에서도 빠지는 등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에 빨간불이 예상된 바 있다.

현아 역시 잇단 행사를 돌연 취소하며 의구심을 자아냈고 결국 두 아티스트는 소속사 퇴출이라는 최악의 결말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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