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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미국경제] 반려동물 부모에게도 '육아휴직' 제공

1. 반려동물 부모에게도 '육아휴직' 제공

-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미국에서 새롭게 동물을 입양한 직원들에게는 회사 출근 대신에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육아 정책 제공해

- 미네아폴리스의 한 디지털 회사는 '퍼(Fur)터니티 리브'라고 이름붙여 새롭게 동물을 입양한 경우 화장실 훈련 등을 위해 시간을 제공

- 이 회사의 임원이 새롭게 입양한 개를 돌보기 위해서 회사에 재택 근무를 요청한 것에 착안해서 동물 부모들을 위한 육아휴직이 만들어져

2. 밀레니얼 세대들은 온라인 서비스 ID 공유

- 온라인으로 영화나 TV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넷플릭스, 훌루, 아마존 등은 유료 회원으로 가입해야 하는데 밀레니얼 세대들의 '알뜰함'이 기업들에겐 문제

- 밀레니얼 세대 회원들의 35%는 유료 회원 가입 후 ID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함으로써 해당 기업들이 얻을 수 있는 막대한 수익에 영향을 미쳐

- X세대는 19%, 베이비 부머 세대는 13%만 자신의 ID를 공유하는 반면 인터넷과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는 이를 돌려 사용하면서 기업들에 골치

3. 캘리포니아, 어린이들에게는 탄산음료 제공 못하게 하는 법안 통과

- 캘리포니아주는 최근 어린이 메뉴에 탄산음료나 설탕이 들어간 주스를 포함시키지 못하고 우유나 물을 제공하라는 법안을 통과해

- 캘리포니아주는 소아비만을 퇴치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와 같은 법안을 만들었는데 부모가 추가적으로 탄산음료나 주스를 사는 것은 막지 못해

- 캘리포니아에 앞서 볼티모어에서도 어린이 메뉴에 탄산음료를 포함시키지 못하도록 했고 이를 어기면 100달러의 벌금이 부과돼

4. 트위터, 가짜 뉴스에 대한 처리 방안 아직 고민 중

- 트위터의 CEO인 잭 도시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트위터에 올라오는 가짜 뉴스 혹은 과장된 내용 등을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 다른 소셜 미디어와 비교해서 부진한 트위터의 대처로 인해서 정치권에서도 양쪽 모두 트위터의 뜨뜻미지근한 대응에 대해 비난하고 나서

- 잭 도시는 좌파와 우파 어느 쪽도 지지하거나 차별하지 않는다면서 극우주의자의 계정을 정지시킨 것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비난에 반박해

성병찬  |  sbc@econovill.com  |  승인 2018.08.20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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