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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남편, 위축되어도 눈에선 꿀이 뚝뚝
▲ 사진=SB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한고은 남편이 아내의 성격에 상시 위축된 모습 속에 달달함이 엿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너는 내운명'에서 한고은과 그의 남편은 출근 전 풍경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날 출근 준비에 앞서 진행된 사전인터뷰에서 한고은 남편은 “아내와 다른 자리에서 (성격에 대해) 언급하면 안 되냐”는 질문을 던졌다. 눈치를 보던 그는 “불같지만 뒤끝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고은은 “가만히 있으면 신랑이 화났냐고 자주 물어 본다”고 말했다. 본인이 골똘히 생각에 잠기거나 무표정으로 가만있으면 화나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자신의 화장품을 사용한 남편에게 “왜 남의 거 발라?” “비싼건데 닦아내기만 해봐” 등의 발언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결국 남편은 “알았어요. 조금만 바를게”라며 위축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8.07  0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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