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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포토]휴전선 155마일, 마지막 안녕!뜨거웠던 7박8일의 여름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 통일 결의식에서 동아오츠카 양동영 대표가 시상식을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 전시관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 전시관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 전시관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통일 결의식에서 뜨거운 포옹을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6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고성군 DMZ 박물관에서 7박8일간의 횡단을 마무리 하는 통일결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날 결의식에는 155마일 완주를 축하하기 위해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권영호 22사단장,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 등이 참석했다.
동아오츠카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하고 안전행정부와 국방부, 여성가족부에서 후원하는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국내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8.08.06  20: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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