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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DMZ의 관문 양구를 가다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5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양구 두타연 철책길부터 4땅굴 까지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5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양구 두타연 철책길부터 4땅굴 까지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5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양구 두타연 철책길부터 4땅굴 까지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5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양구 두타연 철책길부터 4땅굴 까지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5일 포카리스웨트-스카우트연맹, '2018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양구 두타연 철책길부터 4땅굴 까지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
동아오츠카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하고 안전행정부와 국방부, 여성가족부에서 후원하는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국내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8.08.05  16: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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