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Daily 뉴스브리핑
[한입뉴스] 편의점 수입 '급락', 소상공인단체 "최저임금 불복", 전국편의점 '동시휴업' 경고, 경제부총리 "최저임금 신축적으로 해야", 케이뱅크 유상증자 '실패', 트럼프 김정은 친서 '공개'
온라인뉴스팀  |  online@econovill.com  |  승인 2018.07.13  08:25:01
   

◆ 편의점 月평균 수익, 작년 195만원→올해 130만원

편의점 업계의 한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편의점 점주들의 월 평균 수익은 195만5000원.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16.4% 급등하면서 월 평균 수익이 130만2000원으로 떨어졌다고. 한편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는 12일 내년에도 큰 폭의 최저임금 인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커질 경우 전국 7만여 편의점들이 동시 휴업하겠다고 경고. 전편협은 최저임금 급등으로 폐업이 속출하고, 점주들은 알바생보다 적은 수익으로 연명하고 있다고 강조.

◆ '5인 미만' 소상공인들, "최저임금 불복할 것”

전국 700만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소상공인연합회는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 관계없이 5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에서는 사용주와 근로자 간 자율합의로 임금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혀. 연합회는 “소상공인업종의 최저임금 차등화 방안이 무산됐다”며 “소상공인 스스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헌법에 입각한 ‘국민 저항권’을 발동하는 것”이라고 말해.

◆ 김동연 경제부총리 "최저임금 인상, 여건 봐서 신축적으로 해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기자들에게 최저임금이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업 등 일부 업종, 세대별로는 젊은층과 55~64세에 영향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그는 ‘2020년 1만원’을 목표로 간다기보다는 여러 가지 경제 상황과 여건을 봐서 신축적으로 해야 한다고 신중론 밝혀.

◆ 트럼프, 김정은 친서 이례적 공개…"비핵화 언급없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외교상 관행을 무시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자신의 SNS에 전격 공개.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방북시 들고온 4문장짜리 친서에는 김정은이 트럼프를 추켜세우는 발언이 대부분. 핵심사안인 비핵화 조치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어.

◆ 케이뱅크, 1500억원 유상증자 실패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일부 주주들의 불팜으로 1500억원 규모(3000만주)의 유상증자에 실패. 케이뱅크는 12일 "유상증자 금액 중 보통주 지분율에 영향을 주지않는 전환주 300억원에 대해 3대 주주가 우선납입했다"고 밝혀. 3대주주는 KT, 우리은행, NH투자증권. 케이뱅크는 증자 일정을 유예.

◆ 중동·아프리카 6개국, 필리핀 일부지역 여행금지 '연장'

정부가 12일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중동·아프리카 6개국과 필리핀 일부 지역의 여행금지 기간을 내년 1월까지로 6개월 연장. 대상은 이라크·시리아·예멘·리비아·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필리핀(잠보앙가 반도,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

◆ FIFA "정몽준, FIFA 명예부회장직 유지"

FIFA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FIFA 명예부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다고 확인. 뉴시스에 의하면, FIFA는 지난 6일 파트마 사무라 사무총장 명의 서신을 통해 "2011년 FIFA가 정몽준 명예회장에게 부여한 FIFA 명예부회장 직위가 과거 특정 시기의 제재로 상실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호칭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편의점, #소상공인, #최저임금,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김동연, #트럼프, #케이뱅크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