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전종서, 첫발부터 삐그덕 "모든게 첫경험이라..."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5.15  22:53:29
   
▲ ⓒ 영화 버닝 스틸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배우 전종서가 때아닌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15일 칸 출국길에서 컨디션 탓인지 얼굴을 가린채 카메라를 피하기에 바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앞서 전종서가 내비쳤던 포부와는 상반되는 모습이자 팬들 역시 적지 않게 실망한 분위기다.

전종서는 최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버닝’ 칸 영화제 출국 전 공식 기자회견에 ‘신인 배우에게 갑자기 쏟아지는 집중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 “영화 속 제 모습이 관객에게 어떻게 다가갈지에 대한 부담은 없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다만 제가 소화하고 있는 스케줄이 모두 처음 겪어본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부담된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또 “영화에서 보여드리는 제 모습도 저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어떤 사람인지 당당하게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전종서는 극중 베테랑 여배우도 걱정부터 하는 노출 신을 당차게 촬영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전종서의 ‘버닝’ 출연은 배우 캐스팅 때부터 수위 높은 노출 신으로 화제가 됐다. 전종서는 신인배우인 만큼 ‘버닝’의 노출 신에 당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쉽지 않은 도전으로 라이징스타로 떠오른 전종서. 이번 논란을 딛고 최고의 배우로 성장할 지 주목된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