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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in Deutschland lebende Kunstmaler HAN YOUNG JOON②‥So ist jede Neuschöpfung ein Unikat재독(在獨) 서양화가 한영준, ‘끌 말러라이(Kkeul Malerei)’기법 작품세계‥나만의 색감, 나만의 움직임 그리고 나만의 주제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8.05.12  20:06:07
   
▲ 쾰른 포르츠 부두, 100×60㎝ Acrylic on Canvas, 2018

Als ich jung war, habe ich einfach auf Papier gezeichnet und gekritzelt ohne über die Kunst und Malerei nachzudenken und ich war glücklich und zufrieden über die Ergebnisse.

어릴 적 기억으론 예술과 그림에 대한 아무런 상식도 지식도 필요 없이 마냥 즐거운 기분으로 낙서를 하고 색칠을 하고 느낌 그대로 행복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고 나는 한없이 만족스러웠다.

   
▲ 캔버스 위에 겹겹 쌓여진 물감을 끌로 파낸 물감덩어리 흔적들이다. 한영준 작가 ‘끌 말러라이(Kkeul Malerei)’기법의 작업과정 한 부분이다.

Mit meiner Empfindung für die Farben und mit meinen eigenen Bewegungen fange ich an zu malen. Ich konzentriere mich auf mein eigenes Thema, das in meiner Erinnerung und in meinem Unterbewusstsein existiert. Die endlose Fragen, was Malerei für mich bedeutet, sind ein sich immer wieder wiederholendes, tagtägliches Leben in einem kleinen Raum.

‘나(서양화가 한영준)’만의 색감들과 나만의 움직임 그리고 나만의 주제로 시작을 한다. 나의 기억과 잠재의식에 존재하는 나만의 주제를 집중한다. 나에게 그림은 무엇을 뜻하는가 에 대한 반복되는 질문들은 마치 작은 공간에서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같이 느껴진다.

   
▲ 100×140㎝, 2017

Ich empfinde die philosophische Denkweise und Bedeutung als große Last. Aber die Farben und scharfen Formen von Konturen prägen meine subjektive Ansicht.

철학적인 사고방식과 의미 부여는 어쩌면 나에게 아주 크나 큰 짐으로 다가오지만, 내가 바라보는 주관적인 관점은 적나라한 색감과 날카로운 형태로 나타난다.

So ist jede Neuschöpfung ein Unikat. Wer z.B. hat schon jemals eine solche Rose im intensivsten Purpurrot gesehen!

‘나(한영준 작가)’의 ‘끌 말러라이(Kkeul Malerei)’기법의 모든 새로운 작품들은 그야 말로 독창적이고 유니크하다. 지금껏 붓으로 그림을 그리고 세심하고 일일이 판화 칼로 파낸 배경의 아주 강렬한 심홍색 장미꽃들 과연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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