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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in Deutschland lebende Kunstmaler HAN YOUNG JOON①‥Die Naturwelt, die sich wie bei einem Feuerwerk den Farben nähert재독(在獨) 서양화가 한영준, ‘끌 말러라이(Kkeul Malerei)’기법 작품세계‥색의 불꽃놀이 향연처럼 다가가는 자연의 세계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8.05.12  16:40:39
   
▲ 꽃의 아우성, 100×100㎝ Acrylic on Canvas, 2018


‘MUT’ steht am Anfang des Handelns, Glück am Ende. (Demokrit)

‘용기’는 행동의 시작이고 마지막은 행운이다. (데모크리토스)

Ja, Mut braucht es meiner Eingebung zu folgen um meine Vorstellungen sichtbar zu machen. Sichtbar für mich und für alle, die sich auf meine Kunst einlassen. Mut und Eingebung brauche ich am ‘Anfang’ um meine Bilder zu erschaffen.

‘나(서양화가 한영준)’의 영감에 따르고 나의 상상들이 명백해지기 위해선 당연히 용기가 필요하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내 작품들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뚜렷하고 명백해지는 것. 시작은 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용기와 아이디어와 영감을 필요로 한다.

   
▲ 캔버스 위에 겹겹 쌓여진 물감을 끌로 파낸 물감덩어리 흔적들이다. 한영준 작가 ‘끌 말러라이(Kkeul Malerei)'기법의 작업과정 한 부분이다.

Ich muß Themen, Situationen und Materie vor meinem geistigen Auge entstehen lassen um dann meinem "Handwerk" freien Lauf zu lassen. Dabei wende ich natürlich erlernte Techniken an, die sich jedoch im Laufe der Zeit in meine, mir eigenen Stil verwandeln.

주제와 상황 그리고 재료에 따라서 다양한 색채를 먼저 구상해야 하고, 머릿속에 어렴풋이 그려 보며 길들여진 나만의 ‘끌 말러라이(Kkeul Malerei)’기법을 구사하고 자유로이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간다. 여러 시도와 착오를 거쳐 나는 지금껏 익혀 왔던 기법들을 나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만들었다.

   
▲ 100×140㎝, 2017

Ich denke, wir machen uns so viele Gedanken über die Kunst, die so umfangreich ist und kompliziert sein kann. Dabei geht vielerlei verloren z.B. instinktive Wahrnehmung, spontane Freude und Begeisterung der Sinne.

내 생각엔 우리들은 아주 광범위 하고 어려워지는 예술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한다. 그로 인해 우리는 본능적인 지각, 즉흥적이고 순간적인 기쁨과 감각적인 환희라든지 많은 걸 잊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처음부터 예술에 대한 거대한 의미에 대해 주눅이 들어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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