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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 “온도를 낮춰라”화장품 업계, 피부 온도 낮춰주는 스마트 제품 주목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화장품 업계에서는 피부의 온도를 낮추는 스마트한 화장품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특히 더워진 날씨와 자외선 등의 이유로 온도가 높아진 피부를 상쾌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CNP 차앤박화장품, 피부 진정에 촉촉한 보습까지

   
▲ ‘아쿠아 수딩 토너’ 출처: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에서 선보인 CNP 차앤박화장품의 ‘아쿠아 수딩 토너’는 수분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을 준다.

‘아쿠아 수딩 토너’는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바른 후 일시적으로 피부온도를 약 4도가량 낮추는 역할을 한다. 여름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 친화적인 보습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식물 유래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의 수분 증발을 차단해 촉촉함을 유지시킨다.

CNP 차앤박화장품은 ‘아쿠아 수딩 토너’ 출시를 기념해 200ml 정품 용량과 함께 100ml 용량의 추가 증정품을 함께 구성했다. 제품은 롯데닷컴, 신세계몰 등 온라인 몰과 CNP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니스프리, 즉각적인 쿨링감 선사

   
▲ ‘제주 조릿대 롤온 쿨링 스킨’ 출처: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에서는 더운 여름 피부 온도를 낮춰 주는 ‘제주 조릿대 롤온 쿨링 스킨’을 판매하고 있다.

제주 조릿대 롤온 쿨링 스킨은 여름철 뜨거운 열기와 직사광선으로 달아오르기 쉬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제품으로, 제주 한라산의 고유 대나무종인 ‘조릿대’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효과가 있다. 특히, 즉각적인 쿨링감으로 피부 온도를 3.7° 낮춰주는 것이 특징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온도 마크도 부착됐다. 평소에 냉장고에 제품을 보관하고 뒷면의 마크가 파랗게 변했을 때 사용하면 쿨링감을 보다 극대화 할 수 있다. 부착된 롤러볼로 제품 뒷면의 얼굴 지압점 일러스트를 따라 마사지도 가능하다.

토니모리, 보디 스프레이로 지친 피부 관리

   
▲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 출처: 토니모리

토니모리는 자외선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관리해주는 ‘아이스 알로에 수딩 쿨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분사 타입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디 스프레이다. 피부에 닿으면서 쿨링 버블을 형성해 지친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준다.

알로에베라잎수, 페퍼민트추출물 등 성분이 함유돼 쿨링 및 수딩(진정) 효과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일시적 피부 온도 저하테스트를 통해 제품 사용 즉시 피부 온도가 9.8도 내려가는 효과를 입증 받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용 방법은 분사 전에 충분히 흔들어 피부의 넓은 면적에 적당량 분사한 뒤 가볍게 펴 발라 주면 된다. 분사 시 캔 입구가 피부에 직각이 되도록 해야 내용물이 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얼굴을 제외한 전신에 수시로 분사해주면 된다.

 

이효정 기자  |  hyo@econovill.com  |  승인 2017.06.08  13: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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