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빛 > 부채뉴스
[데일리 Debt] 삼부토건 예비입찰 7곳…경남기업 예비입찰 4곳
장영성 기자  |  runforrest@econovill.com  |  승인 2017.05.19  16:24:25
, , , , , , , , , , ,
   
▲ 사진=이미지투데이 제공

1. 사건·사고

◆ 삼부토건 예비입찰 7곳…경남기업 예비입찰 4곳

-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삼부토건 예비입찰에 모두 7곳의 업체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법원은 예비입찰에 참여한 회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8일 본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다.

- 같은 날 진행된 경남기업 매각 예비입찰에는 업체 4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경남기업 매각 본입찰은 다음 달 15일 열릴 계획이다.

◆ 인천지법, 오는 22일 개인회생·파산절차 설명회 개최

- 인천지법은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개인회생·개인파산 절차 설명회를 연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가족의 빚을 상속받고 채무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한정승인과 상속포기에 관한 법률지원을 원스톱으로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설명회는 약 300명이상 참여할 수 있다. 인천지법 총무과(032-860-1179)

◆ 중국서 돈 갚으라며 채무자 아들 팔 잘라

- 중국 남방일보는 지난 18일 돈을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의 7살 아들의 오른팔을 자른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고 보도했다. 팔을 잘린 소년은 9시간의 수술 끝에 접합에 성공했다.

- 남방일보에 따르면 17일 오전 범인들은 채무자가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는 와중에 아이를 납치해 오른 팔을 잘랐다.

- 2인조인 범인들은 범행 후 6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으며, 채무관계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남방일보는 전했다.


2. 파산법원 주요 공고

◆[서울회생법]

- 농업회사법인 엠앤에프트레이딩 주식회사(2017간회합100031) (19일) 간이 회생절차 폐지결정 공고

법원이 농업회사법인 엠앤에프트레이딩 주식회사에 대해 회생절차 폐지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채무자의 사업을 청산할 때의 가치가 채무자의 사업을 계속할 때의 가치보다 크다고 판단되어 이같이 결정을 내렸다.

- 주식회사 맥스퀘어시스템(2017회합100036) (19일) 간이 회생절차 폐지결정 공고

법원이 농업회사법인 엠앤에프트레이딩 주식회사에 대해 회생절차 폐지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채무자의 사업을 청산할 때의 가치가 채무자의 사업을 계속할 때의 가치보다 크다고 판단되어 이같이 결정을 내렸다.

◆[수원지법]

- 주식회사 한국투아치(2016회합10058) (19일) 회생계획안 제출기간 연장공고

법원이 주식회사 한국투아치 회생계획안 제출기간에 대해 제출기간을 ‘2017. 5. 19.까지’에서 ‘2017. 5. 26.까지’로 연장한다고 결정했다.

◆[대전지법]

- 주식회사 넥스컴글로벌(2012회합23) (19일) 간이 회생절차 폐지결정 공고

법원이 주식회사 넥스컴글로벌에 대해 회생절차 폐지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채무자인 넥스컴글로벌이 회생계획을 수행할 가망이 없다고 판단되어 이같이 결정을 내렸다.

◆[창원지법]

- 정광건업 주식회사(2017간회합10016) (19일) 회생절차 개시결정 및 관계인집회 공고

정광건업 주식회사에 대해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다. 채무자 회사의 관리인은 김현기(1956. 3. 15.생)이고 채권신고기간은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다. 정광건업 회생계획안 제출기간은 8월 18일까지다. 회생계획안은 채권자도 제출할 수 있다.

- 주식회사 아라한(2017회합10014) (19일) 포괄적 금지명령 공고

법원이 주식회사 아라한에 대해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법원은 채무자 회사에 대하여 개시결정이 있을 때까지 모든 회생채권자 및 회생담보권자에 대하여 회생채권 또는 회생담보권에 기한 강제집행, 가압류, 가처분 또는 담보권실행을 위한 경매절차를 금지한다.

[태그 관련기사]
- "금융복지상담사, 회생·파산 상담 너머 '복지'상담해야"
- [세계도 파산중] 日여행사 테루미클럽, 고객 피해금 3%만 보상 '시끌'
- [세계도 파산중] 美원유시추社, 삼성重과 선박대금中 회생신청
- 대법원, '국가유공자' 개인파산·회생 지원
- [법정관리 추적]롯데정밀 투자한 SMP, 끝내 파산신청
- [안창현의 법정관리 전략] 송인서적의 회생을 함께하며
- [법정관리 추적] 송인서적, 회생 졸업...`인터파크 송인서적' 재탄생
- "금융복지상담사, 회생·파산 상담 너머 '복지'상담해야"
- [법정관리 추적] 네오플럭스 투자 굿텔, 회생계획안 미제출 '회생 폐지'
- [세계도 파산중] 美원유시추社, 삼성重과 선박대금中 회생신청
- 꿈틀거리는 중국 도산 시장...국제화 하는 싱가포르 도산제도
- [데일리 Debt] 법무사 모여 도산사건 수임영역 토론한다
- [데일리 Debt] 서울회생법원, ‘공정한 도산 절차’위한 실무준칙 제정
- [오늘의 6가지 이슈] 세월호 인양 지체…한중전 이정협 '최전방공격수'…물티슈에 황색포도알균…대우조선 도산시 59조원 손실
- 셰일가스 업체 도산의 계절, 유가 전쟁 막 내리나
- `자본시장 힘으로` 新기업 구조조정...50% 부족한 이유
- 올해 구조조정 대상 중소기업 174곳…금융위기 이후 최대수준 여전
- 대형 보험사에도 구조조정 한파
- [애그리테크 칼럼] 지역 축제도 구조조정 필요하다
- [기자수첩] 기업 구조조정 방법은 인력감축뿐인가?
- [빚 탈출 10가지 노하우]⑦빚 정리도 돈 들어...가장 싼 건 워크아웃
- [빚, 터놓고 얘기합시다] "전세보증금 있으면 회생보단 워크아웃으로"
- [빚, 터놓고 얘기합시다] "개인회생중에 워크아웃 가능해요?"
- 동일토건 워크아웃 연장 불발
- 법무사 안권섭 사무소에서 알려주는 개인회생 파산과 워크아웃의 차이
- [안창현의 법정관리 전략] 송인서적의 회생을 함께하며
- [법정관리 추적] 경남기업 2년여만에 법정관리 탈출 `예약`
- [법정관리 추적] 건설면허1호 삼부토건, 중국자본 품속에서 법정관리 졸업
- 잇따른 법정관리회사 대표 자살…회사운명은?
- [골프장 법정관리, 탈출조건] 법정관리 골프장 주목 받는 까닭은
- 은행, 신용·마이너스 대출 등 ‘사상최대’ 경신…3조7천억 증가
- “모기지 대출받아 비트코인 사자” 미국도 광풍?
- 10월 은행권 대출 연체율 0.48%…한달새 0.05%P↑
- [오늘의 6가지 이슈]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 불출석, 삼성전자 주가 5% 빠져, 가계 대출금리 3.5%로 급상승,낙태죄 폐지 설왕설래, 지하철 9호선 파업 초읽기, 40개 이슬람 국가 반(反) 테러 동맹 결성
- 10월 가계 대출금리 3.5%로 ‘껑충’…2년 9개월만 최고
- 서울금융복지센터, 4년간 1조원 채무부담 경감 성과 올려
- 1천만미만 10년이상 소액연체 채무자 `빚 소각`..내년 2월
- 변제기간 5→3년 개인회생, 재산없는 채무자가 혜택 더 큰 이유는
- [기자수첩] 채무자의 경제활동을 독려하려면
- 은행권, 서민금융부터 채무조정까지 원스톱 상담
- 박지만의 자회사 EG라이텍 파산 …내달 23일 채권자 집회 열려
- [법정관리 추적] 송인서적, 27일 '운명의 날'... "제발, 채권자 집회에 나오세요"
- [데일리Debt] 법원, 케이에스피 회생계획안 채권자 항고 안 받아줘
- 정리매매中 엔에스브이, 채권자 회생 신청에 경영 고비
- '여명약품' 자진정리 소식에 몰려든 채권자들
- 1천만미만 10년이상 소액연체 채무자 `빚 소각`..내년 2월
- 변제기간 5→3년 개인회생, 재산없는 채무자가 혜택 더 큰 이유는
- [기자수첩] 채무자의 경제활동을 독려하려면
- [데스크 칼럼] 채무자의 입장에 서라
- [빚, 터놓고 얘기합시다] 루게릭病 채무자, 개인회생中 '특별 면책' 받을수 있을까

[태그]

#파산,# 회생,# 부채,# 도산,# 구조조정,# 워크아웃,# 법정관리,# 대출,# 청년채무,# 채무,# 채권자,# 채무자

[관련기사]

장영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지식동영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문주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7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