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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불가리
   
▲ 블랙 컬러의 의상과 레드 컬러의 불가리 백이 돋보이는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화보. 출처=불가리


2010년 이후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시장이 급성장하며 대부분의 기업들은 중화권 시장에 공을 들였다. 특히 패션 브랜드들을 서둘러 중화권 출신 셀러브리티들을 자사의 엠버서더로 선정하며 적극적인 제품 홍보에 나섰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중화권에 속한 여러 나라들이 부패척결을 위해 명품과 관련한 강한 잣대를 들이댔고 이후 중화권 시장은 예전보다 활기를 잃게 됐다. 이런 영향은 브랜드 엠버서더 선정에도 은근히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모델들이 자주 보이던 과거와는 달리 2016년에는 다시금 헐리우드 스타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까르띠에는 배우 출신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를 엠버서더로 선정했고 프레드릭 콘스탄틴 역시 기네스 펠트로를 전면에 내세웠다.

   
▲ 포즈를 취하고 있는 로지 헌팅턴 휘틀리. 출처=불가리


이런 흐름에 불가리 역시 영국 출신 모델 겸 배우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를 액세서리 엠버서더로 선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의 모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선 굵은 이미지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메간 폭스의 뒤를 이어 출연한 <트랜스포머 3>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뒤이어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매드맥스 : 분노의 질주>에서는 임모탄의 부인 역인 스플랜디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국내 팬들에게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최근 불가리 엠버서더로서 진행한 액세서리 화보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불가리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번 화보는 불가리의 2016년 F/W 액세서리 컬렉션 중 세르펜티와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이 주를 이뤘는데,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모델출신답게 감각적인 포즈를 연이어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불가리의 화려한 아스트라칸과 밍크 소재의 백을 들고 진행한 화보는 압권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불가리의 악세사리를 활용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화보는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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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산 기자  |  kkszone@econovill.com  |  승인 2016.07.29  16: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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