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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갈래? ④팁] 여행 전과 후, 얼굴부터 바디까지 ‘3단계 케어법’완벽한 바캉스를 위한 ‘뷰티 가이드’

바캉스를 떠나기 전에는 비키니나 래시가드 등 몸매를 드러내는 옷을 입기 위한 바디 관리가 필요하다. 아울러 여행지에서 패션과 어울리는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촉촉한 상태의 피부 표현이 가능하도록 얼굴 관리에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여행지에 왔다고 뷰티 케어를 게을리할 수는 없다. 다만, 여행 일정에 최대한 방해받지 않도록 간편한 제품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즐거운 여행 이후 집으로 돌아왔다면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집중관리가 요구된다. 관리숍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꾸준히 이용할 수 있는 뷰티 기기를 이용해 바캉스 이후 관리에 나서야 한다.

1단계: 바캉스 떠나기 전 ‘준비하는 자세’

   
▲ 팻다운 스페셜. 출처: CJ제일제당

여행을 준비하는 마음은 항상 설레기 마련이다. 그러나 휴가지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사진도 찍고 싶다면 미리 ‘바캉스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음료를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고,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한다.

CJ제일제당의 다이어트 브랜드 ‘팻다운’이 다이어트를 위한 성분 배합과 함량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제품 ‘팻다운 스페셜’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원료가 3가지로 특별하게 구성된 제품이다. 특히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함량이 900㎎로, 기존 팻다운 제품들 대비 약 120㎎ 이상 보강돼 가장 높게 함유됐다.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과 더불어 다이어트로 인해 불편해지기 쉬운 배변활동이 원활하도록 돕는 식이섬유 성분인 ‘폴리덱스트로스’가 새롭게 추가돼, 기존 제품과 동일한 1일 1회 섭취로 더욱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제형은 상큼한 자몽맛의 드링크 형태로, 하루에 한 번 운동 전이나 일상 활동 시 마시면 된다.

   
▲ 메이크업 인핸서. 출처: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피부 관리도 소홀할 수 없다. 이에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에서 선보인 ‘메이크업 인핸서’를 추천한다. 메이크업 인핸서는 ‘얇고 매끈한 피팅 메이크업을 위한 에어셀 퍼프’,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위한 스킨셀 퍼프’, ‘메이크업 전이나 나이트 케어의 마사지를 위한 도자기 마사저’까지 총 3종의 애플리케이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도자기 마사저를 활용해 스킨케어까지 가능한 멀티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킨케어 단계에서 수분크림을 듬뿍 마르고 2~3분 정도 도자기 마사저로 미세한 진동을 전달하며 마사지해 주면 스킨케어 유효 성분을 섬세한 입자로 쪼개어, 마치 미스트를 뿌리듯이 피부가 흡수하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준다. 저녁 세안 후 도자기 마사저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 안에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혈액순환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피부가 화사해지는 데 도움된다.

2단계: 바캉스 현지에서 ‘간편한 관리’

바캉스 현지에서 낮 동안 신나게 관광지를 구경하고 놀았다면, 저녁에는 잠깐 시간을 내어 그동안 지친 피부를 케어해 주면 좋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고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 티비존케어 피니셔. 출처: CNP차앤박 화장품

CNP차앤박 화장품의 ‘티비존케어 피니셔’는 활발한 피지 분비로 인한 등의 T존과 가슴 V존의 피부고민을 케어해 주는 제품이다.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한 저자극 PHA 성분이 각질관리를 도와 모공을 깨끗하게 하고, 리놀레익산을 함유한 로즈힙 열매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시킨다. 등의 T존과 가슴의 V존을 하나의 제품으로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며 자극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쓸 수 있다. 펌핑 버튼을 누르고 애플리케이터를 고민 부위에 부드럽게 펴 바르면 돼, 바캉스지에 가서도 손쉽게 피부케어가 가능하다.

LG생활건강 젠톨로지 ‘페이스 앤 바디 로션’은 세련된 향과 빠른 흡수로 얼굴과 바디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멀티 로션이다. 스킨과 로션조차 챙겨 바르기 귀찮은 남자들을 위한 편리한 솔루션으로, 튜브 형태로 휴대성도 갖췄다.

   
▲ 슈퍼 아쿠아 안티-트러블 포뮬라 클리어링 모이스춰라이저. 출처: 미샤

미샤 ‘슈퍼 아쿠아 안티-트러블 포뮬라 클리어링 모이스춰라이저’는 낮 동안 장시간 노출되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주는 제품이다. 민감한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트러블 재발을 방지해 준다. 아울러 ‘수퍼 아쿠아 안티 트러블 포뮬라 컨트롤 토너’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컨트롤해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키고 예방해 휴가지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뾰루지를 방지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다. 또 시원하고 상쾌한 쿨링효과로 피부 자극을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더 간편한 관리를 원한다면 팩을 붙이는 것도 좋다. 메디힐 ‘PDF AC-드레싱 앰플 마스크’는 식물 성분인 센텔라 아시아티카와 AC-솔루션의 시너지 효과로 자극받은 피부,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100% 천연 목화씨에서 추출한 셀롤로오스 장섬유 시트 이루어져 있어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 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앰플 한 병의 영양을 피부에 듬뿍 흡수시켜 피부 진정 및 컨트롤 효과가 탁월하다.

   
▲ PDF AC-드레싱 앰플 마스크. 출처: 메디힐

메디힐 ‘에어가드 호일랩 마스크’는 3중 구조의 에어가드 랩핑 마스크 원단으로 피부의 공기 접촉을 막아주는 호일 마스크 팩이다. 안쪽은 순면 시트를 사용해 피부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면서도 바깥쪽에서는 TPU 필름 원단을 사용해 피부가 공기에 닿는 것을 차단해준다. 이를 통해 에센스를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해 마치 스파 케어를 받은 듯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비피다 발효 여과물을 함유해 피부 탄력, 생기, 윤광을 부여하는 에어가드 호일랩 마스크 워터풀과 효모 발효 여과물을 함유해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에어가드 호일랩 마스크 화이트풀 2종으로 출시됐다.

3단계: 바캉스 이후 ‘뷰티 기기 관리’

   
▲ 비자퓨어 어드밴스드. 출처: 필립스

바캉스에서 완벽한 휴식을 취했다고 해도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노출된 피부는 오히려 집으로 돌아온 이후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집에서도 뷰티숍에서 관리를 받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뷰티 기기를 이용해 지친 피부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 보자.

필립스코리아 뷰티 디바이스 ‘비자퓨어 어드밴스드’는 세 가지 자동 인식 헤드를 본체에서 교체하는 방식으로 각각 딥클렌징, 탄력 마사지, 아이케어 역할을 하는 세 종류의 스킨케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손보다 10배 효과적인 듀얼모션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해 피부 본연의 광채를 찾아주는 클렌징 기능을 비롯해, 분당 750회 손끝마사지 효과로 잃어버린 윤곽과 피부 볼륨을 되찾아주는 탄력 라인 마사지 기능, 초당 120회 나노 미세진동으로 눈가 붓기를 진정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어린 시절의 맑고 생기 있는 눈가 피부로 가꿔주는 아이케어 기능을 한 가지 제품에서 모두 구현했다. 이에 제품 하나로 누구나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전문 에스테틱 수준의 셀프 관리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 갈바닉 스파 시스템 Ⅱ 에이지락 에디션. 출처: 뉴스킨

뉴스킨 ‘갈바닉 스파 시스템Ⅱ 에이지락 에디션’은 페이스부터 스팟, 목과 쇄골라인까지 맞춤 트리트먼트가 가능하다. 쉽고 간편한 사용법으로 효과적인 홈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세안 후 물기를 가볍게 닦아낸 후, 트리트먼트 전용 제품과 함께 사용한다.

‘갈바닉 스파 Ⅱ 페이셜 젤 위드 에이지락’은 피부와 모공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상쾌한 딥 클렌징과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다양한 유효성분을 공급하는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세안 후 얼굴에 프리-트리트 젤을 바르고 갈바닉 스파 시스템 Ⅱ 에이지락 에디션 버튼을 한 번 눌러 숫자 1이 나타나면 부드럽게 트리트먼트한다. 종료음이 들리면 젤을 닦아낸다. 이어 얼굴에 트리트먼트 젤 위드 에이지락을 바르고 버튼을 두 번 눌러 에이지락 로고와 2를 확인한 후 부드럽게 트리트먼트한다. 종료음이 들리면 얼굴에 남은 여분의 트리트먼트 젤을 닦아낸 후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면 한층 더 밝고 촉촉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효정 기자  |  hyo@econovill.com  |  승인 2016.07.08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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