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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단신] 70대의 건강 관리가 100세 인생을 좌우한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정기적인 검진 통한 적극적인 생활건강 관리가 중요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0~2014년 연령별, 성별 일반 건강검진 대상 및 수검인원 현황에 따르면 70대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7%로 이는 87.8%인 20대에 비해 19% 낮았고, 76.7%인 60대에 비해 8%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실시한 건강검진 행사 결과에 따르면 총 602명의 검진 환자 중 70대 환자 비율은 6%(37명)로 가장 저조했다.

그러나 70대는 3가지 이상의 질환이 동반되는 다질환자가 급증하고, 골밀도가 급격히 낮아져 낙상사고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지며, 심뇌혈관 질환 및 암은 물론 수면장애, 불안장애와 같은 정신질환도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이므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가정의학과 유태호 과장은 “대부분의 70대가 건강 관리를 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해 포기하거나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다는 이유로 건강식품 섭취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또한 건강 관리를 하더라도 관절, 척추와 같은 정형외과적 치료에만 치중된 경향이 있는데 심뇌혈관 질환이나 암과 같은 중증질환의 위험도 높은 만큼 전반적인 건강 체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미국 FDA 승인 아테필을 이용한 베이코 퍼페츄얼 아카데미 개최

지난 6일 부산 센텀시티 비에프성형외과에서 아테필 코성형필러 아카데미가 진행되었다. 코성형에 관심이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한 금번 행사를 통해 미국 FDA 승인과 국내 의료기기 수입허가를 받은 반영구 PMMA 필러인 아테필을 활용한 코필러 등 안면윤곽 (Face Contouring) 시술을 시연하고 베이코 퍼페츄얼의 시술방법 및 효과와 안전성 등에 대한 전문의간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

아테필은 2006년 미국, 2013년 한국에서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인 개선 목적으로 승인을 받은 후 2013년부터 메디컬뷰티 전문기업인 ㈜에스트라를 통해 수입판매되고 있으며, 2014년 미국, 2015년 한국에서 여드름 흉터 교정 적응증을 추가 승인 받은 반영구 PMMA 성형필러이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코필러 시술시 부작용인 괴사 혹은 실명의 위험성을 줄이고자 개발된 베이코 퍼페츄얼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아테필을 이용하여 안전성을 한층 높인 시술로 평가받고 있다.

장익경 기자  |  jik7522@econovill.com  |  승인 2016.05.11  17: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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