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이슈&토픽
‘가재울 뉴타운 4구역, DMC 파크뷰 자이’ 마감임박, 즉시입주 가능

지난해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되며 신규 아파트 분양가격의 오름세가 눈에 띄었다.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청약경쟁률이 치솟자 건설사들의 ‘비싸도 팔린다’는 배짱분양이 이어진 것.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를 감지되자 미분양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도 많았다. 특히 전세난이 심화된 수도권 지역의 경우 알짜 물량으로 주목 받았던 미분양아파트가 빠르게 집주인을 찾아갔으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잔여세대를 분양 중인 현장이 재조명 받았다.

기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미분양아파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데다 치열한 청약경쟁을 피해 원하는 동, 호수를 선택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

이 같은 양상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난과 경기침체 모두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이에 가재울 뉴타운 4구역 DMC 파크뷰자이가 발 빠른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사고 있다.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가재울 뉴타운4구역에 위치한 DMC 파크뷰자이는 작년 12월 31일까지 입주 기한이 완료되었고, 현재 남은 조합보유분도 현재 58평형 63평형대만 남아 있으며, 현재 60%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인근 지역 분양가는 1600~1800만원대인 것에 비해 가재울 뉴타운 DMC파크뷰자이는 평당 140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로 세대수가 얼마 남지 않아 마감이 임박해 있다.

또한 DMC 파크뷰자이가 들어서는 지역 인근으로 전세 매물을 거의 없고, 있다 해도 아파트 전세가가 약 7억5천만 원으로 매매가의 80%에 달할 정도로 자금부담이 크다.

가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첨단 IT,미디어 산업단지인 디지털미디어시티와 인접하였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 도심 접근성이 좋아 이 지역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모래내로와 수색로를 이용해 광화문, 신촌 등으로 이동이 가능한 버스노선이 다양하며 내부순환도로 연희IC와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 및 주변 도시로 이동이 쉽다.

가재울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도보 거리에 있으며, 2016년 3월에는 단지 내 55학급 규모의 가재울 초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이다. 대형공원인 월드컵 공원과, 홍제천 산책로, 궁동근린공원 등의 녹지가 가깝고, 단지내 산책로가 홍제천까지 이어져 있다.

또한, 신촌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 시설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0년 완공될 예정으로 이 지역의 교통체증이 한층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상암 지역에 롯데복합몰, 랜드마크 개발도 논의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가재울 DMC 파크뷰자이는 총 5개 단지로 구성됐으며, 지하 3층~지상 10~33층 61개동, 총 4,300세대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전용면적 59~175㎡로 구성되어 있다.

가재울 뉴타운4구역 DMC 파크뷰자이는 단지 내 조경율이 38%로 녹지가 풍부하고 공원,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및 수영장, 실내골프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레저시설과 각 종 커뮤니티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세련된 인테리어와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돋보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문의 하면 되고 입주단지기 때문에 방문 전 사전예약 후 가는 것이 좋다.

한편 DMC 파크뷰자이 1:1 지정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 하면 전문 베테랑 상담사와 상담이 가능하다. 대표전화: 1800-2257

박상민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6.01.21  10:23:19
박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