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여름 ‘동안미녀’ 원한다면 토털 안티에이징크림 강추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날씨가 더워지면 귀찮아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온도가 높아질수록 피부는 쉽게 지치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므로 여름철에도 나이에 맞는 안티에이징은 필수다.

20대는 풍부한 수분 공급으로 노화를 예방해야 하는 시기며 급속도록 노화가 진행되는 30대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춘 본격적인 안티에이징이 필요하다. 40대가 넘어서면 노화의 흔적을 지워주는 집중 케어가 관건이다.

이전에는 크림이 무겁다는 편견으로 사용을 꺼렸으나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 다양한 제형의 크림을 출시해 계절을 뛰어넘는 안티에이징을 선보이고 있다. 20대는 피지 분비가 왕성하므로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해야 30대에 들어서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음주나 흡연 등 잘못된 습관은 주의해야 한다.

코리아나화장품 ‘세니떼 하이드로 워터릴리 프레쉬 젤 크림’은 촉촉하고 매끄러운 수분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아쿠아 젤 제형의 수분크림이다. 20대~30대 초반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풍부한 수분을 보유해 지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제형이 특징이다. ‘라네즈 퍼펙트 리뉴 크림’은 피부 진피층의 밀도 향상과 보습력을 강화시켜주는 보습 재생 크림으로 노화 예방에 적합한 제품이다.

30대에 들어서면 피부는 활력을 잃고 주름을 생성하며 탄력이 떨어진다. 특히 출산 전후로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시점에서 필요한 것이 토털 안티에이징이다. 풍부한 수분과 영양의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피부 나이를 꽉 잡아야 도미노처럼 번지는 노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은 탄력 저하, 거친 피부, 건조함, 칙칙함 등 피부 노화로 인한 고민을 덜어준다. ‘비오템 스킨 비보 나이트 크림’은 낮 동안 스트레스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고 세포의 미세 손상을 회복 및 재생시켜주는 나이트 전용 크림이다.

40대에 접어들면 눈가와 입가의 잔주름이 도드라지고 피부 속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손실돼 탄력 없이 처지기 시작하므로 집중 케어를 시작할 때다. 눈에 띄기 쉬운 주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탁월한 리커버리 효과를 자랑하는 ‘럭셔리 타임 리커버리 크림’은 EGF(상피세포성장인자)가 피부 표피는 물론 진피까지 효과적으로 작용해 노화로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며 특히 피부 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준다.

‘코리아나 슈퍼 엘라스틱 크림’은 해양 유래의 줄기세포 액티베이터 성분과 콜라겐을 생성, 성장,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엘라스틱 컴포넌트가 함유돼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 있게 가꿔 준다. 나노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산뜻하고 부드러우며 바르는 즉시 피부에 팽팽한 탄력을 느낄 수 있다.

전희진 기자 hsmile@asiae.co.kr


전희진기자  |  hsmile@econovill.com  |  승인 2011.05.27  11:58:21
전희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