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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이기찬 원장의 사마귀 이야기] ①-불편하지 않아도 치료해야 하나?
   
 

사마귀는 피부 질환 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이다. 그래서 사마귀에 걸렸다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부분 치료를 위해서 한의원이나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사마귀 진행 상태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에서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사마귀를 대부분 환자들이 방치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마귀는 손바닥, 발바닥 등 특정 위치에 발생한 것이 아니면 통증과 같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기 때문이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에 위치하며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서초점 이기찬 원장은 “사마귀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 중 하나로 발생하기 쉽다. 그만큼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단축을 시킬 수 있는데, 현실에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사마귀를 초기에 제거하러 오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생기한의원에서 치료하는 ‘생기 SBT(Self Balancing Therapy)’는 우리 몸 스스로가 질환을 치료하게 만드는 개념을 기초로 치료한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와 같이 즉각적인 제거는 어렵지만 재발을 확실하게 방지할 수 있고, 제거 할 때 고통과 흉터가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서 많은 환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SBT에는 뜸, 침, 약침, 한약, 환, 한방 외용제 등을 이용해서 치료한다.

허재영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08.26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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