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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후 피부관리 도곡양재 차앤박피부과와 함께 하세요
   
 

유난히 더운 올해, 바캉스의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피서지를 찾아 떠난다. 피서객의 숫자는 앞으로도 늘어날 추세이다.
해변이든 계곡이든 휴가지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뜨거운 태양이다.
썬크림과 모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햇빛을 막아보려 하지만 이또한 쉽지 않다.
그래서 휴가가 끝난 뒤 피부에 밀려오는 후폭풍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흔히 문제되는 자외선에 비해, 더위로 인해 피부가 뜨거워지는 것의 위험성은 간과되기 쉽다.

열(피부)노화란 피부가 열에 노출되면 피부 온도의 상승으로 인해 피부의 주요 구성물질인 교원질(collagen)과 탄력섬유(elastin)가 감소하고 또한 분해가 촉진되어 주름살이 생기는 등 광노화와 더불어 피부노화가 촉진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도곡양재 차앤박피부과의 피부과 전문의인 차미경원장은 이러한 열노화 현상 때문에 내원하는 환자들이 7,8,9월에 많은데 보다 빠른 완화를 위하여 쿨젠테라피를 사용한다고 한다.

강력한 진정효과가 장점인 쿨젠테라피는 전류를 이용한 저온냉각 시스템으로 피부에 적합한 유효성분을 피하조직으로 침투시켜 피부 진정과 더불어 피부의 긴장을 유발해 탄력을 증진시킨다.

따라서 쿨젠테라피로 바캉스의 후유증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여드름, 미백, 리프팅등 다양한 문제들을 치료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차미경원장에 의하면 도곡양재 차앤박피부과의 특화된 보습 진정치료는 강력한 보습을 통해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어 민감해진 피부의 컨디션을 회복시킨다고 한다.

실제로 도곡양재 차앤박피부과를 찾은 환자의 경우 보습 진정치료를 받고 화끈거리고 따가운 것이 바로 호전되는 것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차미경 원장은 피부를 진정시킨 뒤 연이어 미백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바캉스를 다녀온 뒤 피부가 칙칙해지고 거칠어질 뿐만 아니라 기미, 잡티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치료가 늦어지면 더 심해지기 쉬우므로, 적절한 레이저 치료 및 미백관리를 병행하여 원래의 피부 상태로 회복시키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허재영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08.07  1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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