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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옌타이 명예시민권 획득 등

 

   
▲ 박삼구 회장. 출처= 뉴시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 옌타이 명예시민권 획득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중국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 명예시민이 됐다. 금호아시아나는 지난달 23일 “최근 옌타이시가 아시아나항공 옌타이 지점을 통해 박 회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옌타이시는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998년 옌타이 노선 취항 이후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을 줬고, 박 회장이 한·중우호협회장으로서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회장은 2001년 구이린(桂林)을 시작으로 2006년 다롄(大連), 2012년 웨이하이(威海)와 난징(南京)에 이어 이번 옌타이까지 중국 5개 도시의 명예시민이 됐다.

 

   
▲ 서경배 회장. 출처= 서울상의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 서울상의 부회장으로 선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서울상공회의소(서울상의) 부회장에 선임됐다. 서울상의는 지난달 26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참석자 만장일치로 서 회장을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이동근 서울상의 상근부회장은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서 회장의 경험과 직관이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경제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상의의 경제계 대표성과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경배 회장의 선친인 창업주 고(故) 서성환 선대회장도 지난 1982~1988년 서울상의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 / 창립 61주년 기념행사 개최

금융투자협회가 창립 61주년을 맞아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 3층 불스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박 회장은 행사에서 금융투자산업 및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회원사 임직원 19명이 금융투자협회장상을 수여했다. 박 회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가장 힘든 시기는 지나온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 금융투자산업의 장기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소득공제 장기펀드 및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통한 수요기반 확충 등이 기억에 남은 주요 성과”라고 말했다.

 

   
▲ 김범수 의장. 출처= 뉴시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 스타트업 서밋 기조연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이 지난달 24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의 기조연설을 맡았다. 김 의장은 “기업은 지속적으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이런 변화를 위해서는 ‘소셜 임팩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카카오에 대해서도 “출시 당시 10개의 게임으로 시작해 2년 반 사이에 613개의 게임을 제공하는 모바일 게임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연 매출 1조원을 넘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  kblee341@econovill.com  |  승인 2014.12.02  10: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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