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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본 대로 느낀 대로] 전문 클리닉 안티에이징 케어를 집에서도트리아뷰티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
   
▲ 트리아뷰티 제공

집에서도 간편하게 ‘동안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가정용 안티에이징 피부 재생 레이저를 사용해보면 좋을 듯하다. 광(光) 기반 토털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아뷰티의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는 전문 클리닉에서 사용하는 프렉셔널 레이저를 가정용으로 최적화한 아이템이다.

프렉셔널 레이저는 박피성 레이저보다 치료 시간과 회복 기간이 짧은 비-박피성 레이저이다. 이는 피부과 및 미용 전문의들이 신뢰하고 주목하는 전문 안티에이징 치료법으로 피부에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시술법으로 꼽힌다. 노화된 피부에 마이크로 레이저 빛을 전달해 건강한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하고 새로운 세포 재생을 활성화시킨다.

따라서 기존 스킨케어 제품만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던 주름이나 거친 피부결, 커진 모공 등 복합적으로 진행되는 피부 노화 현상을 근본적·장기적으로 개선해 준다. 여기에 전반적인 피부 톤도 좋아지게 된다는 것.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 사용 2~3주부터는 거친 피부결이 개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사용 6~8주 후에는 주름 개선 효과를, 사용 12주부터는 주름이 완화되고 피부결과 피부톤이 변화돼 젊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개선된 것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용 후 피부 진정 시간이 짧아 빠른 시간 내에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한 것도 장점. 무엇보다 가정용 뷰티기기의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많은 임상 실험을 거친 것은 물론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유일한 가정용 프렉셔널 레이저 치료 제품이라고.

또한 이 제품은 최근 미국 화장품 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CEW 뷰티 어워드’에서 ‘2014 올해의 베스트 스킨케어 기기’로 선정되기도 했다. CEW 뷰티 어워드는 미국 화장품 여성전문위원회가 업계 전문가들의 지식과 평가를 바탕으로 매년 최고의 혁신적인 화장품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어 공신력과 객관성을 인정받고 있다.

트리아뷰티에 따르면 이 제품을 이용해 첫 12주 동안에는 하루에 한 번, 매일 저녁 스킨케어의 일환으로 얼굴을 관리해야 하는데, 사용 기간 동안 젊고 탄력 있으며 한층 건강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단다. 그리고 12주 사용 후에는 세포와 콜라겐이 충분히 재생될 수 있도록 4주간 사용을 중지한다.

그 뒤 다시 12주 단위로 관리 패턴을 적용하면 된다. 아울러 주름과 탄력 개선 등 안티에이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 이용 시 트리아뷰티의 ‘리쥬브네이팅 프라이밍 클렌저’와 ‘리쥬브네이팅 피니싱 세럼’을 함께 사용할 것을 권한다. 가격은 64만9000원이다.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는 요즘 나이를 거스르는 미모와 열정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성령의 안티에이징 케어 비법으로 입소문나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성령은 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과 더불어 안티에이징 라이프를 실천한다고 한다.

잠이 보약인 만큼 매일 정해진 수면시간 지키기,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거르지 않기, 가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받기, 건강을 고려한 식단 짜기 등 경험을 통해 습득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데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동안 피부’ 관리법

일반적으로 ‘동안 피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탄력이다. 주름을 막으려면 수분 공급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수분 관리의 첫 단계는 세안이다. 유분층을 줄이거나 없앨 우려가 있는 알칼리성 세안제 대신 중성 세안제를 쓴다.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일종의 막 역할을 하는 유분층이 사라지면 피부 속의 수분이 줄어들고 피부도 빨리 늙기 때문이다.

화장품을 바르는 타이밍도 중요하다.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세안 뒤 물기가 있을 때 바로 화장품을 발라야 한다. 이때 수분을 잡아두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많이 들어간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체내에 수분 공급이 많아야 피부도 촉촉해진다.

 

전희진 기자  |  hsmile@econovill.com  |  승인 2014.10.09  14: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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