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NVEST > 재테크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할 노인 40년새 3배로 증가

15세부터 64세까지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해야 할 노인의 수가 지난 40년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노년 부양비는 올해 17.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00명의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해야 할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17.3명이라는 의미로 지난 1974년의 5.7명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생산가능인구 100명당 노년 부양비는 2000년에 처음으로 10명대에 들어선 이후 2010년에 15명대를 돌파하는 등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인구 구조로 볼 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점차 줄어들고 부양을 받아야 하는 노년층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다. 반면 생산가능인구 100명이 부양해야 하는 유소년 수는 19.5명으로 40년 전보다 1/4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전희진편집장  |  hsmile@econovill.com  |  승인 2014.02.01  23:08:25
전희진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노인, #고령인구, #노년 부양비, #노년층, #생산가능인구, #인구 구조, #장래인구추계, #통계청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