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노인 임플란트, 세심하게 주의해야

 

 

 

 

 

 

임플란트는 치아와 느낌이 비슷하고 틀니의 번거로움이 없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부작용 사례도 많아 임플란트 시술을 받기 전에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 특히 노약자는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전 잇몸 건강을 살펴야 한다.

임플란트와 틀니의 차이점도 확실히 숙지해야 한다. 틀니는 지지력이 약해 잘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임플란트는 틀니를 대신해 식립 후 간편히 고기, 냉면과 같은 음식도 섭취할 수 있다. 오전에 식립한 후 저녁에도 정상적으로 식사할 수 있다.

또한 임플란트는 식립 후 사후 관리가 중요한 수술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의료진이 알려주는 숙지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치주염, 임플란트 주위염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사후관리에 큰 비용이 들지 않는지도 확인해야 하고, 치료 전 식립과정과 방법, 그리고 사후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알고 있어야 한다.

임플란트 식립은 대략 18세 이후부터 누구나 가능하며 잇몸뼈의 정확한 위치에 식립해야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다.

유씨강남치과에서는 "임플란트 식립 후 구강 관리가 필요없고 고혈압이나 당뇨 병력 환자는 임플란트 식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조치범  |  kiss74@econovill.net  |  승인 2013.04.11  17:16:48
조치범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