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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컴퍼니]쿠팡, CEO와 건배하며 비전 만들어요

본부별로 쿠팡의 김범석 대표와 자리를 함께하며 각 부서의 비전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CC데이(Coupang Communication day)는 대표와 함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며 직원들만이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해 회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CC데이는 식사자리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직원과 임원이 함께 편안한 분위기이며, 이를 통해 쿠팡은 직원들이 임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직원복지 또는 사내 이벤트 사례도 풍부하다. 쿠팡은 ‘칭찬릴레이’, ‘쿠팡 지식인’ ‘아이디어 게시’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비롯해 ‘메이크 프렌즈’, ‘굿모닝 쿠팡’, ‘쿠맥타임’ 등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쿠맥타임’은 특정 콘셉트 별로 적정인원을 초대해 맥주를 마시며 편안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직원간의 화합과 따뜻한 분위기 형성을 돕는 ‘칭찬릴레이’와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쿠팡 지식인’ 등 온라인 행사는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임직원간의 소통을 강화시킨다.

또한 정기적으로 타 부서 직원과 점심을 먹는 ‘메이크프렌즈’는 750여명의 거대 조직으로 성장한 쿠팡에서 임직원간 친분을 두텁게 하고, 다른 부서의 업무이해를 돕는다. 쿠팡은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직원들간의 교류를 통해 친근감을 상승시키고 기업에 대한 충성심을 높인다.

이효정기자  |  hyo@econovill.net  |  승인 2012.11.28  14: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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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해피컴퍼니, #해피기업, #쿠맥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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