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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컴퍼니]애경, '짝' 찾고 '생산성' 쑥쑥

애경산업은 직원 상호간의 긍정적 마인드를 전파해 일하기 좋고 즐거운 기업 환경을 조성하고 성과창출에 기여하고자 GWP(Great Work Place) ‘사람재미 일재미’를 운영하고 있다. 관리, 디자인, 마케팅, 생산 등 애경 산업 각 부문 7명의 직원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이 활동을 통해 회사는 구성원의 만족을 증진시키면서 궁극적으로 우수한 조직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대표적으로 ‘애경촌 짝’은 짝 찾기 TV프로그램을 패러디 해 부서간 짝을 이뤄 친목을 도모하고 커뮤니케이션의 기회 마련하고자 두 부서를 짝으로 지정, 미션을 수행했다. 짝으로 맺어진 부서는 회식비를 지원 해주고 즐겁게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 인증샷을 찍어 게시판에 공유하도록 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올 한해 약 60개 부서의 애경촌 짝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유관부서와의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고 업무요청과 진행이 수월해 지는 성과를 거뒀다.

뿐 만 아니라 아침 출근길 GWP 멤버들이 긍정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함께 기념일에 맞춰 간단한 다과를 제공하여 직원들을 응원하고 사기를 증대하기도 했다. 메시지 카드는 희망, 응원, 감사를 테마로 애경 디자인팀 직원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발렌타인 데이, 상반기 마감 후, 빼빼로 데이를 기준으로 직원들에게 기쁨의 선물을 전달했다.

김승동기자  |  01087094891@econovill.com  |  승인 2012.11.28  1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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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사람재미일재미,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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