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피컴퍼니
[해피컴퍼니]CJ E&M, 아이와 엄마 함께 출근하는 회사?

방송, 영화, 음악, 공연,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문화 트렌드를 리드하는 문화콘텐츠 기업 CJ E&M은 ‘책 읽는 어린이집’으로 임직원들의 행복까지 리드하고 있다. 전 구성원 중 44%가 여성으로 타 기업 대비 여성인력 비율이 높은 이 기업은 그 동안 여성 임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신경을 썼다. 거시적으로 저출산 문제 극복과 함께 사내 만족도까지 함께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그 즉시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책 읽는 어린이집’이다.

CJ E&M, CJ CGV, CJ헬로비전 등 3곳의 계열사가 모여있는 상암동에 약 1000㎡(구 300평) 넓이에 4개 교실과 넓은 유희실, 복층 구조의 어린이도서관, 식당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부터 만4세까지 영유아를 아침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전문교사가 돌봐준다.

이로써 여성 임직원들은 육아부담을 덜게 되었고 만족도는 상승했다. 육아부담이 줄어들게 되니 업무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 회사는 여직원들의 육아 걱정을 덜어주었고, 이를 보답하듯 직원들은 생산성 향상으로 회사 걱정을 덜어주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CJ E&M은 임신을 한 여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주는 ‘모성보호 유연 근무제’를 시행해 왔으며,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을 권장하고 있다.

김승동기자  |  01087094891@econovill.com  |  승인 2012.11.28  10:45:26
김승동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