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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컴퍼니]결혼에서 여행까지 회사가 책임진다

우리은행은 ‘우리가족 주말테마여행’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재충전의 기회로 신바람 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여행 프로그램의 대상은 우리은행 전 직원과 이들의 가족이다. 약 60% 이상은 은행이 부담하며 개인당 부담은 약 2만~3만원이다.

그동안 여행을 통해 안산 갯벌체험, 파주 치즈마을 치즈와 피자만들기, 태릉 국제종합사격장 한새사격단과 함께하는 사격체험, 공주 알밤줍기와 청남대 관람, 포도따기와 뗏목타기 및 다슬기 잡기, 양평 그린토피아 체험, 레일바이크 체험 및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농구경기 응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에 직원의 사기충전은 물론 가족들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아 다시 일터로 돌아가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화려한 인테리어와 격식 있는 결혼을 지원하기 위해 ‘은행 예식장 운영’도 하고 있다. 이는 예식비용 절감을 통한 직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것으로 2012년 1월 이후부터 시작됐다. 이용대상은 재직직원 본인 및 자녀로 구내식당도 널찍하게 마련돼 있어 직원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효정기자  |  hyo@econovill.net  |  승인 2012.11.28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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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해피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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