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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휠체어농구대회 개최장애인체육 활성화 통해 꿈과 희망 심어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제8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예선을 거친 전국 24개팀이 장애인부와 비장애인부로 나눠 경기를 펼친다.
올해는 처음으로 여성 경기도 열린다. 휠체어농구대회 전 경기는 무료로 볼 수 있다.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은 “장애인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회”라며 “앞으로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사회양극회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코노믹리뷰  |  econo@econovill.com  |  승인 2009.05.14  1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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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스트, #휠체어, #농구대회, #장애인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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