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INVEST > 부동산
더블역세권 오피스텔 ‘사당 더원캐슬’, 회사보유분 분양 나서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일반 아파트나 빌라에 비해 관리비 등 고정 지출 부담이 적고 1~2인 가구 수요 증가로 환금성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각종규제에서 벗어나 비교적 비용 부담이 적은 투룸 오피스텔에 투자해볼만하다.

오피스텔 분양대행 전문업체 ㈜성공신화 알앤디(R&D) 권성공 대표이사는 "대출규제와 더불어 최근 1~2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젊은 신혼부부 및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아 투룸 오피스텔이 수요에 비해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하철 사당역 2호선, 4호선 더블 역세권 도보 7분 거리에 입지를 갖춘 '사당 더원캐슬' 오피스텔이 입주를 앞두고 1.5룸(전용23.65㎡), 투룸(전용44.25㎡)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에 들어가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사당역~이수역 구간은 지하철 2·4·7호선이 교차하는 환승거점이며 사당역에는 광역버스 노선이 많아 유동인구가 하루 17만여 명에 달하는 '교통의 메카'지역이다.

사당동 일대는 재개발 재건축에,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호재, 서리풀터널 개통 등과 맞물려 서울 남부 중심으로서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규모는 지하 9층∼지상 26층으로 전체면적 약 29만㎡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다양한 업무·문화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상습 정체지역으로 불리는 사당역 사거리의 차량 지체 시간도 감소해 사당역과 이수역 일대 교통난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서리풀터널이 개통 되면서 서초. 강남 테헤란로 일대까지 10분대로 단축시켜 지역 전체가 상생하는 효과가 크다.

사당동은 주거수요에 비해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투룸 오피스텔이나 소형아파트 구조가 희소가치가 높다는 게 업계 안팎의 평가다. 특히 청약통장도 필요 없어 소액으로 투자 가능한 투자 상품이다.

'사당 더원캐슬' 오피스텔은 전매나 시세차액을 노린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선착순 분양 마감했다. 이후 9월 입주를 앞두고 회사보유분 일부 세대를 '특별분양'할 예정이다. 특별 분양시 빠른 행보가 필요한데 해당사 담당직원은 "예약방문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며 "대표전화를 통한 '사전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20.09.17  17:21:44
전진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전진혁, #분양, #서울, #재건축, #재개발, #부동산, #지하철, #호재, #투자, #역세권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