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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빈의 빈 토큰, 포블게이트 상장다양한 가능성 타진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플랫폼 리빈의 빈 토큰이 17일 포블게이트 거래소에 상장된다.

리빈은 사용자가 올린 데이터에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 사용자는 15분마다 본인의 위치 정보를 리빈 플랫폼에 제공하고, 관심사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를 업로드함으로써 빈(VEEN) 토큰을 보상받을 수 있다.

▲ 출처=리빈

축적된 데이터는 리빈 사용자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되며 리빈 데이터 추론 시스템은 기부, 투자, 광고,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비영리/영리 서비스를 2차 저작물로 전환이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보상은 사용자의 데이터 생산량과 다른 사용자들이 해당 데이터를 평가한 결과에 비례하여 결정되며 빈 토큰은 리빈 플랫폼 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비영리/영리 서비스의 결제 수단으로도 사용된다.

리빈 플랫폼은 ‘LIVEEN PLUS’로 이용할 수 있으며, 빈 토큰은 포블게이트에 상장을 통해 국내 기반을 다지는 한편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20.09.17  14: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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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최진홍, #수단, #거래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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