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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NHN, 아동 양육시설에 수업용 노트북 기부게임문화재단도 참여
▲ NHN '플레이뮤지엄' 사옥. 출처=NHN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LG유플러스, NHN, 서울시, 게임문화재단 등이 함께 시립 아동 양육시설인 꿈나무마을에서 열린 기부 행사에 참석, 온라인 수업용 노트북을 기부한다.

이번 행사는 ‘IT 기자재 기부 전달식’으로 17일 오전 은평 시립 꿈나무마을에서 열렸다. NHN 정우진 대표를 비롯해 서울시, 게임문화재단, LG유플러스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참여사는 노트북 60대와 스마트 패드 171대 등 총 1억 2000만원 상당의 IT기기를 모아 꿈나무마을 아동에게 지원했다.

이번 기증은 지난 5월 공개된 ‘U+아이들나라’가 함께한 올바른 시청 습관 캠페인 영상 ‘당신의 아이, 무엇을 보고 듣고 있나요?’에 자문을 담당, 출연한 김경일 이사장(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이 LG유플러스와 함께 교육용 기자재 기증을 제안하며 이뤄졌다.

김경일 이사장은 온라인 수업에 곤란을 겪는 시설보호 아동들을 위해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며 LG유플러스가 꿈나무마을 소속 재학생 전원에게 스마트패드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달된 노트북 및 스마트패드는 보육원아들의 온라인 원격 수업 등에 활용된다.

NHN도 김 이사장의 출연료 상당액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꿈나무마을에 온라인 수업용 노트북을 기증했다. NHN의 동참으로 지원 노트북 수가 두 배로 늘었으며, LG전자도 운영용 노트북을 별도 기증한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20.09.17  10: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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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전현수, #NHN, #LG유플러스, #서울,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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