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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부산서 쌀 등 생필품 사회배려계층에 전달부산시 남구장애인복지관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진행
▲ (좌측부터 순서대로)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김복명 회장,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 이명호 이사장, 부산남구장애인연합회 신중용 회장. 사진=예탁결제원

[이코노믹리뷰=강수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추석을 맞이해 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부산의 사회배려계층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 14일 진행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코로나19와 태풍,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장애인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KSD나눔재단은 부산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한 쌀과 라면 등 50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부산 남구장애인협회’와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 전달했다.

이명호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국가적 재난·재해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중용 부산남구장애인협회장은 매년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는 KSD나눔재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강수지 기자  |  ksj87@econovill.com  |  승인 2020.09.15  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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