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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콜한,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신규 출시콜한만의 독자적인 기술 ‘그랜드360’을 인체공학적으로 발전시킨 최신 컬렉션
▲ LF 콜한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출처=LF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미국 신발 브랜드 ‘콜한(Cole Haan)’이 2020년 가을 시즌, 브랜드의 최신 기술력을 담은 ‘4포인트제로그랜드(4.ZERØGRAND)’ 라인을 15일 출시한다.

콜한이 선보이는 4포인트제로그랜드는 브랜드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자 신발 운영 시스템을 의미하는 ‘그랜드360(GRAND36Ø)’의 최신 및 최상위 버전이 적용된 신규 컬렉션이다. 기존의 제로그랜드 라인의 특징인 쿠셔닝, 경량성, 통기성, 내구성 등의 기능적 강점을 탑재하는 동시에, 특수 설계된 3중 구조 솔이 추가되어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전 제품에 적용된 3중 구조 중창은 깊은 쿠션감과 유연한 느낌을 제공하는 동시에 보행 시 발 전체에 가해지는 에너지를 분산시켜 편안함을 배가 시킨다. 이와 함께 콜한이 독자 개발한 경량 니트 소재인 ‘스티치라이트(Stitchlite™)’를 발목 부분에 접목시켜 양말을 신은 것과 같은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은 현대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남성용 ‘윙팁 옥스포드화’와 ‘플레인토 옥스포드화’, 여성용 ‘옥스포드화’와 ‘로퍼'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가격은 27만~33만원대로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콜한 단독 매장과 신발 편집숍 라움에디션의 전국 매장 및 LF의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9월 28일 오전 10시까지 LF몰에서는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출시를 기념해 해당 제품 구매 시 15% 할인 쿠폰 및 5%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한은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출시와 더불어 ‘새로운 룰을 작성하다(Write New Rules)’라는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 급격한 변화 속에서 삶의 근본적인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티스트들과 공유하고 아트워크를 통해 표출시키는 프로젝트로, ‘샨텔 마틴(Shantell Martin)’, ‘STAR’, ‘프랭크 모리슨(Frank Morrison)’, ‘로렌 사이(Lauren Tsai)’, ‘라파엘라 반니(Rafaella Vanni)’, ‘마이크 페리(Mike Perry)’ 총 6명의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작품은 콜한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콜한의 브랜드장인 ‘데이빗 매덕스(David Maddocks)’는 “2014년 7월 독보적인 착화 기술력의 집합체인 제로그랜드를 처음 선보이며 신발 혁신의 기준을 세웠다”라며 “고객들의 삶의 방식이 급격히 변화하는 올해 더욱 진화된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을 출시해 또 한번 신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박자연 기자  |  nature@econovill.com  |  승인 2020.09.15  09: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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