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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철의 갤러리]‘KIAF ART SEOUL 온라인 뷰잉룸’ 이목집중국내최대미술플랫폼‥140여개 갤러리 4,000여점 작품 온라인 구매
▲ 박철=Ensemble 20-21

‘(사)한국화랑협회/KIAF ART SEOUL 2020’운영위원회가 당초 계획했던 오프라인 행사진행을 중단하고 ‘공식 웹사이트(www.kiaf.org)’에 추가된 ‘KIAF ART SEOUL 온라인 뷰잉룸’으로 전환하여 진행한다고 7일 전격 발표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대재난 속에서 정부가 유지하는 강력한 방역지침에 따라 관계자는 물론 고객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 판단한 결정이다.

140개 이상 갤러리가 출품하는 4,000여점의 엄선된 작품은 국내최대규모의 미술전문온라인 플랫폼 ‘온라인 뷰잉룸’을 통해 작품 감상과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내최초 1차 미술시장온라인 뷰잉룸 신호탄으로써 온라인미술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임혜영=그리움 너머

◇일반인 온라인 뷰잉룸‥9월23~10월18일까지

‘일반오픈(GENERAL OPEN) 온라인 뷰잉룸’은 9월23일 오후3시부터 공식웹사이트를 통해 일반에 공개 될 예정인데 10월18일까지 약 한달 간 지속된다. 회원가입만 완료하면 관람할 수 있다. 또 ‘VIP전용’은 9월16일 오후3시부터 오픈한다. 참여 갤러리를 통해 발행하는 VIP코드를 입력하여 뷰잉룸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모바일 앱북‥QR코드 통해 다운

또한 모바일 앱북(MOBILE APP BOOK)을 통해 기존 도록을 대체할 수 있는 매체로의 변화도 시도한다. 온라인 뷰잉룸 일반 오픈일인 9월23일 공식 웹사이트 메인페이지에 공개되는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다운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 참가를 준비한 갤러리들의 소개 글과 출품작가의 작품이미지 등도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제19회 KIAF(키아프, 한국국제아트페어) 최웅철(崔雄喆)운영위원장은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통해 ‘COVID-19’로 얼어붙은 미술시장과 국민정서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기를 기대해본다”라고 밝혔다.

▲ 임종두=동행

◇위에서부터 아래로, 작품캡션 및 출품갤러리

△종이작가 박철(서양화가 박철, 박철 작가)作=Ensemble 20-21, 108×88㎝, Korean paper Natural dyes, 2020<DADO HWARANG(다도화랑)>

△서양화가 임혜영(임혜영 작가)作=그리움 너머,146×97㎝ oil on canvas, 2020<GALERIE PICI(갤러리 피치)>

△한국화가 임종두(임종두 작가)作=동행, 116×81㎝ 장지에 석채 금박, 2019<BON GALLERY(본 갤러리)>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20.09.14  13: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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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권동철, #박철화백, #임혜영작가, #임종두화백,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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