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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2만여명의 의사들이 병원대신 거리로 나선 까닭은?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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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정부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이날 의협은 서울(2만명)을 비롯해 부산(2000명)과 광주·전남(1000명), 대구·경북(3600명), 대전(1000명), 제주도(400명) 등 전국에서 총 2만80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했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8.14  17: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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