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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게임속 캐릭터가 레고로 다시 태어난 슈퍼마리오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 출시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레고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 출시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레고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레고코리아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슈퍼 마리오를 테마로 한 레고시리즈인 '레고 슈퍼마리오'를 8월1일 출시한다.
레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비디오 게임 속 캐릭터인 슈퍼 마리오를 레고 브릭으로 직접 만들고 게임도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요소가 접목됐다.
'레고 슈퍼 마리오'는 스타터팩과 캐릭터팩, 파워업팩, 스테이지 확장팩까지 총 16개 라인업을 선보인다. 기본 모델인 스타터팩은 레고 마리오 피규어 7가지와 액션 브릭, 스테이지 제작과 게임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레고 브릭으로 구성됐다. 레고 마리오 피규어는 스타터팩에만 구성되어 있다. 스테이지 확장 팩은 총 9가지 세트로 각기 다른 테마로 구성되어 있고, 슈퍼 마리오의 악당 캐릭터인 쿠파 피규어가 랜덤으로 제공되는 캐릭터팩 등 다양한 시리즈가 준비됐다. 가격은 스타트팩 7만9000원, 파워업팩 1만4900원, 캐릭터팩 4900원 등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7.29  1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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