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이슈&토픽
정기선 현대重 부사장 결혼식, 코로나 여파에 한산?
▲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장(부사장).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권유승 기자]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의 결혼식이 앞서 결혼한 두 여동생의 결혼식 보다 코로나19 여파에 한산했던 것으로 보인다.

정 부사장은 지난 4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업계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코로나19 여파를 고려한 처사라는 관측이 나온다.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은 최대 400명의 하객이 입장이 가능, 앞서 두 여동생이 결혼식을 올렸던 종교시설에 비하면 하객 수용력이 낮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종교시설은 결혼식 하객 맞이가 최대 1000명까지 가능해, 700명에서 1000명 정도의 하객이 정 부사장 두 여동생의 결혼식에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 부사장 결혼식 하객은 연예계 인사는 보이지 않았고, 정치계 유명인사도 크게 눈에 띄지 않았다는 평가다. 정치계 하객 중에선 이홍구 전 국무총리, 홍정욱 전 국회의원 정도로 알려졌다.

권유승 기자  |  kys@econovill.com  |  승인 2020.07.05  10:41:07
권유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권유승, #서울, #수용, #현대중공업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