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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바로 보기 ‘직시’ (2020년 7월 1일자)

<세계에 한 발 다가서는 오늘의 경제 뉴스>

국제유가는 코로나 재유행 vs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호전에 주목 엇갈린 행보. 국제유가 미국 16개 주 확진자 증가로 다시 봉쇄조치 강화 수요 둔화 우려+OPEC 러시아 8월 감산 중단 가능성 부상+리비아 원유생산 재개 박차 등 유가 WTI 1.1% 하락 39.27달러. 뉴욕증시는 중국 6월 제조업 PMI 예상치 상회+미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98.1로 예상치(91.0) 큰 폭 상회+파우치 내년 초 효과적 백신 등장+므누신 "홍콩보안법 불구 중국 무역 합의 이행" 등 급등.

뉴욕증시 다우 2분기 17.8% 상승, 1987년 1분기 21.6% 이후 33년 만에 최대상승률. S&P 20% 98년 이후 최고, 나스닥 30.6%, 99년 이후 최고 상승률 기록. 고점 논쟁 지속 속 향후 전망은 엇갈려. 펀드매니저 140인 씨티그룹 분기별 설문. 응답자 70% 미 증시 20% 추가 상승할 확률보다 20% 하락할 확률 더 높다고 응답 코로나 확산 불안심리 여전. 7월 증시 실적 시즌 펀더멘탈 집중할 때. 30일 뉴욕증시도 마이크론 FFANG 등 펀더멘탈 주도 종목 장세 연출.

2차 팬데믹 우려 속 경제활동 봉쇄 재개 지역 확대 vs 백신 임상 속속 돌입. 파우치 미 전염병 연구소 소장 통제 불능 상황 돌입 우려, 미국 하루 10만 명 증가 경고, 16개 주 경제활동 다시 중단. 백신 임상 속속 돌입. 홍콩 바이오테크 캔시노 백신 중국 인민해방군 대상 사용승인. 미국 이노비오 개발 백신 면역 반응 유도 초기 임상시험 안전성 확보. 인도 바라트 바이오테크도 7월 임상. 일본 앙지에스도 인체 임상. 백신 개발 속도 경쟁. 파우치 내년 초 효과적 백신 나온다.

중국 홍콩보안법 강행 vs 미국 국방물자 수출 중단·첨단제품 홍콩 접근 제한 등 일부 특별대우 박탈 불구 홍콩증시 예상 밖 안정 왜. 홍콩 예전의 홍콩 아니다? 중국 내 경제 비중 10분의 1로 축소. 미국 해외수출 홍콩 비중 2.2% 불과. 미국 추가적 제재 즉각 실행 어렵다? 미국기업 1300개사 등 글로벌 1541개사 활동 중이어서 관세·비자 면제 등 추가 제재는 단계적 가능성. 하지만 일국양제 포기로 해외자본 썰물 등 홍콩금융 입지 약화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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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호 기자  |  limgh@econovill.com  |  승인 2020.07.01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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