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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포토] 강인해진 디자인에 지능까지 장착한 '더 뉴 싼타페'2년 만에 신차급 변신…디젤 2.2 모델 3천122만원부터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현대차 더 뉴 싼타페 사진=박재성 기자

'국민 패밀리 SUV' 현대 싼타페가 2년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 신차급으로 변신해 출시했다.

▲ 현대차 더 뉴 싼타페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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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더 뉴 싼타페 사진=박재성 기자
▲ 현대차 더 뉴 싼타페 사진=박재성 기자

30일 현대차는 온라인 론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
더뉴 싼타페는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해졌다.

외장 디자인은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Eagle's eye)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을 독창적으로 대비시킨 전면부가 특징이다.
측면부는 전면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세련미를 더하고 후면부는 얇고 길어진 LED 리어 램프, 하단 반사판, 차량 하부를 보호하는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의 삼중 가로줄이 안정감을 준다.

실내는 센터 콘솔 위치가 높아지며 운전자를 감싸는 듯한 구조이고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새로운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길이가 15㎜ 길어지고 뒷자리 다리공간도 34㎜ 늘었다. 짐칸에는 골프백 4개가 실린다.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준다. 새로 적용된 전자식 변속 버튼(SBW)이 사용자의 직관적인 조작을 도와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더 뉴 싼타페에는 현대차의 최신 첨단 운전자 보조기능과 편의사양이 대거 포함됐고 눈, 모래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험로주행모드가 추가됐다.

차선을 인식해 주행 시 차로 중앙을 유지하게 도와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주차 및 출차를 위한 저속 후진 중 충돌 위험 감지 시 경고 및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하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차량 탑승 없이 스마트 키 버튼으로 차량을 움직여 주차 및 출차를 도와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새로운 안전 사양들도 추가했다.

편의성도 향상했다. 스마트폰 블루링크 앱과 연동하면 음성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읽고 보내주는 `카카오톡 메시지 읽기/보내기`가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
주유소, 주차장 등 제휴 가맹점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차량 내에서 결제가 가능한 `현대 카페이`,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 탑승 및 시동이 가능한 `현대 디지털 키`, 신체 정보를 입력하면 건강한 운전 자세를 추천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등도 구비했다.

현대차는 다음달 1일부터 디젤 2.2 모델을 3122만~3986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에 판매한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6.30  13: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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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박재성, #SUV,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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