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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패키지 출시여권 없이 즐기는 프랑스 감성 먹캉스
▲ 서울드래곤시티가 프랑스 감성을 담은 먹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이코노믹리뷰=김덕호 기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프랑스 요리 먹캉스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에서 준비한 ‘테이스트 오프 프렌치 썸머’ 패키지는 여권 없이 즐기는 프랑스 감성 여행이 콘셉트다. ▲그랜드 머큐어 객실 1박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 리조또 또는 파스타 중 택 1 (2인 기준) ▲커피 2잔 ▲피트니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형식의 이국적인 레스토랑으로 풍미 가득한 프렌치 퀴진을 제공한다. 특히 오리다리 콩피, 비프 굴라시 수프, 새우 불오방 등 한국인 입맛에 맞춘 모던 유러피안 메뉴가 돋보이는 레스토랑이다.

서울 도심 속에서 프랑스 미식 여행을 할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금액은 24만7500원(부가세 포함)이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기존 매월 단 하루 디너에만 선보이던 ‘셰프 초이스(Chef Choice)’를 오는 7월 25~31일까지 런치와 디너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7월 셰프 초이스는 해외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탈리아 베네치아 지역 요리를 선보인다. △프로슈토로 감싸 구운 모짜렐라와 루꼴라 샐러드 △세피아 먹물 리조또 △복숭아 멜바를 곁들인 바닐라 젤라또의 세 코스와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1잔을 제공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해외 여행을 떠나기 어려운 요즘 시기에 고객이 간접적으로나마 국내에서 프렌치 감성의 미식 여행을 통해 프랑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특급호텔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로 즐거운 먹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덕호 기자  |  pado@econovill.com  |  승인 2020.06.30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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