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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마트24 양지물류센터 추가 확진…누적 총 3명동거 가족 1명, 검사 결과 대기 중
▲ 29일 서울 금천구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독산2동 거주 29세 남성 A(금천 31번)씨가 용인시에 위치한 이마트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출처=뉴시스

[이코노믹리뷰=곽예지 기자] 경기도 용인시 소재 이마트24 양지위탁물류센터 근무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이마트24 양지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3명으로 늘었다.

29일 서울 금천구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독산2동 거주 중인 29세 남성 A(금천 31번)씨가 용인시 소재 이마트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26일 해당 물류센터에서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안양시 61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파악됐다.

A씨는 동료(안양 61번)가 양성 판정을 받자 26일부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날부터 발열 및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어제(28일) 금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해 오늘(2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의 동거 가족 1명 또한 이날 오전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한편 안양 61번 확진자는 안양 소재 종교단체와 관련해 최초 확진자 신도(군포 59번)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곽예지 기자  |  yk13@econovill.com  |  승인 2020.06.29  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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