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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호평, 또 호평”외신 호평..마지막 퍼즐은 스스로 맞춰야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LG전자가 지난 16일 독일에서 공개한 ‘LG 벨벳(LG VELVET)’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출시에 돌입한 가운데 다양한 가능성 타진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호평과는 별도로 LG 벨벳 스스로 증명해야 할 것도 많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현 상황에서 분위기는 고무적이다.

외신의 경우 LG 벨벳에 호평이 다수 나온다. 폰 아레나(PhoneArena)는 “동영상, 사진 촬영 모두 선명한 색감, 영상미, 높은 다이내믹 레인지(DR) 등을 제공한다”면서 “보이스 아웃포커스의 경우 브이로그(Vlog), 동영상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 출처=LG전자

안드로이드 어쏘리티(Android Authority)는 “사용해 본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음(7.9mm)에도 불구하고 4300mAh의 배터리를 적용했다”고 말하며 슬림한 디자인과 대용량 배터리의 공존을 호평했고 디지털 트렌드(Digital Trends)는 LG 벨벳의 오로라 그린에 대해 ‘벤틀리 버던트(Verdant) 모델’을 떠올리게 한다는 호평을 남겼다.

LG 벨벳은 여세를 몰아 글로벌 시장 마케팅에 더욱 집중한다는 설명이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 정수헌 부사장은 “코로나19를 감안, 언택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해 고객에게 LG 벨벳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20.06.2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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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최진홍, #독일, #LG전자, #벤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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