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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포토]세단과 쿠페의 환상의 조합 BMW 뉴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BMW의 새 5시리즈와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27일 공개됐다.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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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 신형 BMW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사진=박재성 기자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글로벌 BMW그룹이 개최한 첫 번째 공식 행사다. 국내 수입차 역사상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신차 공개)가 한국에서 열린 것도, 두 모델을 동시 공개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드라이빙센터의 트랙을 활용해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됐다.

BMW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BMW 럭셔리 세단과 쿠페의 특징을 동시에 담아낸 디자인을 선보였다. 전면의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과 헤드라이트와 함께 그릴 윗부분이 돌출돼 공격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형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뒷좌석을 접을 경우 트렁크 용량이 BMW 모델 중 X5에 이어 두 번째로 큰 1800L에 달한다. 190마력부터 340마력까지 발휘하는 2개의 가솔린 엔진 및 3개의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5.27  18: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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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박재성, #한국, #인천, #BMW,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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