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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포토]기자들에게도 인기 폭발 BMW 523d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BMW의 새 5시리즈와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27일 공개됐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글로벌 BMW그룹이 개최한 첫 번째 공식 행사다. 국내 수입차 역사상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신차 공개)가 한국에서 열린 것도, 두 모델을 동시 공개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 BMW 뉴 5시리즈 523d 사진=박재성 기자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드라이빙센터의 트랙을 활용해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됐다.

5시리즈는 1972년 선보인 이래 전 세계에서 79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2017년 국내에서 총 2만4119대 판매되며 전년 대비 40% 성장했으며, 이후에도 2018년 2만 3487대, 2019년 1만 9138대 등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뿐만 아니라 부분변경 모델 발표를 앞둔 시점인 2020년 4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전세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전세계 최초 공개된 BMW 뉴 5시리즈는 7세대 모델의 부분 변경 모델로, 내외관은 물론 전기화를 통한 효율 향상,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조작 계통, 연결성 등 최첨단 기술을 보완, 개선해 보다 진보적이고 완벽에 가까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뉴 5시리즈에 탑재된 모든 4기통 및 6기통 엔진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됐다.

능동형 내비게이션과 함께 성능이 향상된 조향 및 차로 유지 보조 기능이 추가됐다.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차로 변경이 필요한 시점을 미리 표시해준다. 차량이 진입했던 동선을 따라 자동으로 최대 50m까지 후진하게 도와주는 후진 어시스턴트 기능도 있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도 지원된다.

BMW 뉴 5시리즈는 가솔린과 디젤 엔진으로 총 6개 엔진 라인업을 선보이고, 모든 엔진에는 전기 모터가 구동을 보조하는 48V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530e도 출시될 예정이다.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20.05.27  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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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박재성, #애플, #한국, #인천, #BMW,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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