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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해변 앞 ‘오션스테이 양양’ 총 462실 내달 분양휴양도시 프리미엄...영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 KTX경강선 등 교통 장점

[이코노믹리뷰=신진영 기자] 강원도 양양해변 앞 생활형 숙박시설 ‘오션스테이 양양’이 내달 분양한다.

코리아신탁(시행)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84-3외 17필지에 선보이는 ‘오션스테이 양양’을 6월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션스테이 양양’은 양양 동산항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1㎡~49㎡, 총 462실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누리꾼들에게 양양은 ‘서핑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최근 20~30대 젊은층이 대거 몰려 들어 ‘서퍼 선호도 1위 도시’로 떠올라 양양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양양해변은 백사장은 넓고 수심은 낮아 서핑을 배우기에 적합하다고 말한다. 죽도해수욕장과 인구해변은 레저와 위락시설 인프라를 두루 갖춰 서핑을 즐기며 머무는 숙박객이 많이 찾는다.

▲ 오션스테이 양양 투시도. 출처 = 코리아신탁

내달 분양 에정인 ‘오션스테이 양양’은 죽도해수욕장에서 이어지는 동산항 해수욕장 바로 앞에 차지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도 각종 교통호재와 개발 이슈도 장점이다. 2017년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돼 강원도의 관광과 교통지도가 양양을 중심으로 개편됐다. 동해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7번 국도를 이용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해졌다. KTX경강선과 양양국제공항 등으로 광역 교통망까지 갖췄다. 특히 춘천과 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까지 2026년 개통 예정이다.

호텔과 종합쇼핑몰, 노천스파, 실내·외 스포츠시설 등 복합해양관광단지로 조성되는 ‘양양LF스퀘어몰’, 남대천을 이용한 체험식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남대천 순환열차 리버트레인’ 등이 계획돼 추가적인 수요층 흡수가 가능하다.

한편, ‘오션스테이 양양’은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생활형숙박시설은 고강도 부동산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받지 않아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오션스테이 양양’은 거주지역과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분양받을 수 있다.

신진영 기자  |  yoora29@econovill.com  |  승인 2020.05.20  15: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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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신진영, #양양국제공항, #오션스테이양양,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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