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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프로즌 요거트 전문 디저트 레스토랑 스위트 프로그(Sweet Frog)

스위트 프로그(Sweet Frog)는 한국에서 태어나 12살에 미국으로 이민온 창업자 데렉 차가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지난 2009년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스위트 프로그 1호점을 열었다.

달콤한 개구리라는 상호명에 걸맞게 회사의 캐릭터도 연두색과 분홍색의 개구리 한쌍인 스쿱과 쿠키로 그려져서 어린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캐릭터 스쿱과 쿠키는 봉제인형, 모자, 풍선, 티셔츠, 열쇠고리 등으로 만들어져서 점포와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그러나 창업자에 따르면 프로그는 개구리가 아닌 그의 기독교 신앙에서 나온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긴다(Fully Rely on God)”에서 첫글자만 딴것이라고 한다.

스위트 프로그의 점포는 캐릭터와 같은 연두색과 핑크색으로 칠해져있고 7~8개의 프로즌 요거트 기계와 요거트 위에 올릴 수 있는 다양한 토핑들을 고를 수 있는 토핑바가 있다.

스위트 프로그는 창업한지 3년만에 약 60여곳의 프랜차이즈 점포를 오픈했으며 2012년 100개 점포를 넘어섰다.

스위트 프로그는 2018년 캐나다의 MTY푸드그룹에 매각되기까지 점포가 미국을 중심으로 약 332곳으로 늘어났다.

스위트 프로그는 해외에도 점포를 오픈했는데 특히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인기를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영국과 이집트 등에 점포를 열어 현재는 약 360여곳의 스위트 프로그가 전세계적으로 운영중이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20.05.02  2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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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Martin kim, #영국, #미국, #한국, #캐나다, #기독교, #금융위,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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